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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 피파

[뱀선생] EPL 최종전 38라운드 스완지 VS 맨시티 프리뷰

by 뱀선생 2016.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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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EPL 최종전 38라운드 스완지 VS 맨시티 프리뷰


영국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 스완지 대 맨시티~!!!


2위 토트넘 핫스퍼는 승점 70점

3위 아스널 승점 68점

4위 맨체스터 시티 65점

5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63점


토트넘은 18위 뉴캐슬과 원정경기, 아스널은 20위 애스턴빌라와 홈경기, 맨유는 16위 본머스와 홈경기,

그리고 맨시티는 11위 스왕지와 원정경기.


자 마지막 동시에 시작하는 38라운드를 마치고 2015/2016시즌 EPL 최종 순위는 어떻게 될까요??

맨시티는 맨유의 추격을 뿌리치고 4위 챔스 진출권을 지킬 수 있을까요?

벵거 감독의 이번 시즌 최종 순위는???

토트넘은 그래도 리그 2위로 끝낼 수 있을까???

언제나 이슈 메이커였던 종신 반할 감독의 마지막 성적은??? ㅋㅋㅋㅋ


2016년 5월 16일 일요일 23:00에 스타트~~~


맨시티 제발 챔스라도 나가자~

페감독님 유종의 미 제발~~~

설마 스완지한테 질까?

후스코어드닷컴 보니까 맨시티가 스완지를 3:1로 이걸것으로 예상 ㅋ


예상 출전 선수 명단(라인업)


맨시티의 예상 라인업으로는

원톱 아게로

2선에 나바스, 야야 투레(???), 데 브라이너

중미 페르난지뉴, 페르난두 조합

수비진은 사냐, 오타멘디, 망갈라, 클리시

키퍼는 조심장.


설마 챔스가 걸린 이 중요한 경기에 다시 한번 야야투레를 믿는거냐...;;;

에이 아니겠지? 아닐꺼야.

(야투 뜬금포 세탁골이 터질때가 됐나;;;)

요즘 엄청난 폼을 보여주고있는 페르난두. 제발 내년 시즌에도 이정도만 해줘라.

망갈라 이번에는 킹갈라의 모습을!!!



경기전 감독 인터뷰, 기자 회견(리액션)


이번 시즌의 마지막 경기인 스완지 원정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 회견을 통해 팀 뉴스를 발표한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


펠레그리니 감독은 이번 시즌의 마지막 경기에서 빈센트 콤파니, 파블로 자바레타, 다비드 실바가 결장하지만 알렉산다르 콜라로프의 복귀 가능성과 사미르 나스리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는 팀 뉴스를 발표했습니다. 


펠레그리니: "우리는 이번 시즌의 모든 기간 동안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번 주말에 그 것을 해냈으면 좋겠다. 우리가 아스날전에서 선보였던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시즌을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레알 마드리드 전에서 보인 경기력은 우리 팀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매우 실망스러웠다.


이번 경기는 매우 어렸다. 많은 사람들이 아스날전 이후에 우리가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상황은 우리쪽으로 기울었다 그리고 우리는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


감독은 시티에서의 감독 생활 3년에 대한 총평을 부탁받았고 그는 그 자신이 팬들에게 공격적인 축구를 선사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고 그의 시티 생활을 요약했습니다.


펠레그리니: "다른 팀들과 비교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다. 내가 감독으로 있었던 세차례의 시즌을 총정리하자면 우리는 항상 다른 팀보다 더 많은 골을 성공시켰다는 것이다."


잉글랜드의 프리미어 리그에 대한 도전이 즐거웠냐는 질문에 감독은 '즐거웠다. 프리미어 리그는 세계 최고의 리그이다. 경기장은 항상 팬들로 가득차있고 대여섯팀이 타이들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리그이다.'라고 답했습니다.


펠레그리니 감독은 자신이 없는 시티의 미래에 대해 '시티는 매년 성장하는 클럽이다. 단지 결과뿐만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위험을 감수할 수 있고 많은 골을 득점하는 팀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펠레그리니: "시티가 미래에도 성장을 지속할 클럽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경기 전 선수 인터뷰(리액션)


무승부로도 리그 4위 입성이 가능하지만 그래도 반드시 승점 3점을 위해 스완지를 상대해야 한다고 각오를 밝힌 페르난두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페르난두는 시티가 아스날전에서 선보인 경기력을 이번 스완지전에서도 재현한다면 승점 3점과 함께 스완지의 경기장을 떠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페르난두: “우리는 승리를 목표로 해야 하고 지난 아스날전에서 선보였던 막강한 공격이 곁들여진 플레이를 펼쳐야 한다.


아스날이 아스톤 빌라전에서 패한다면 우리의 3위도 가능한 이야기다 - 그리고 우리는 이번 시즌에 어떤 일이든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난 무승부(아스날전)를 잊고 승점 3점의 획득만을 목표로 해야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보지는 않았다. 경기 후에 결과만 들었다. 하지만 사실 우리 팀에 있는 선수들을 봤을 때, 절대로 다른 팀의 결과에 의존하는 상황에 처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현재 우리에게는 두번째 기회가 주어졌고 우리가 이 기회를 잡는다는 것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


페르난두는 최근 뛰어난 플레이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면 지난 3월과 4월에는 에티하드 POTM의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아스날을 상대로 끊임없는 질주를 선보였으며 경기 도중에 교체되었을 때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페르난두: “좋은 경기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선보인 플레이 중 최고였다고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 - 우리는 승리를 위해서 반드시 좋은 플레이를 펼쳐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운이 없게도 그렇게 하지는 못했다 - 하지만 우리는 이번 주 일요일에 우리의 일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다.


우리에게는 마지막 한 경기와 챔피언스 리그 진출의 기회가 남아있다 - 만약 실패한다면 이번 시즌을 좋은 시즌이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 만약 우리가 해낸다면, 전체적으로 괜찮았던 시즌이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진출을 성공시켰고 캐피탈 원 컵의 트로피를 획득했으며 (만약 스완지전에서 승리한다면) 우리는 최소한 리그 4위안에 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시즌에 대한 평가는 이번 주 일요일에 있는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미뤄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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