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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 쓰리톱 영화 마스터 (2016) 감상평

영화 + 드라마/영화 리뷰

by 뱀선생 뱀선생 2017.07.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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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 쓰리톱 영화 마스터 (2016) 감상평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한창 뜨거웠던 2016년 겨울 개봉한 영화 마스터.

극장에서는 안봤고 이번에 IPTV로 마스터를 봤음 ㅋ


제작단계에서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 쓰리톱 영화로 꽤나 화제였는데

결론적으로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만, 아주 명작은 아닌것 같음 -_-;;;;


베테랑 같은 호쾌한 재미가 있는것도 아니고 

도둑들처럼 뭔가 치밀한 하이스트 케이퍼 무비의 재미도 주지 못함.

그 중간정도의 위치에 있는 영화라고 할까나?


강동원과 김우빈이 멋있고

이병헌과 진경이 멋진 연기를 보여준다.


의외로 엄지원 연기에 실망했는데(연기를 못했다가 아님) 

밋밋한 부하 형사 역활이라 그런가 딱히 명성에 비해 임팩트? 포스? 매력적인 느낌을 받지 못함.

내가 엄지원 기억에 남는 전작이 임창정과 함께 했던 하이톤의 불량남녀여서 그런가? 너무 심심했음 ㅋㅋㅋㅋ


제 평점으로는 10점 만점에 7점.


그래도 배경이 필리핀인가 태국인가여서 여름철에 볼만한 영화인것 같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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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썩은 머리 이번에 싹 다 잘라낸다"

화려한 언변, 사람을 현혹하는 재능, 정관계를 넘나드는 인맥으로

 수만 명 회원들에게 사기를 치며 승승장구해 온 원네트워크 ‘진회장’(이병헌).

 반년간 그를 추적해 온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은 

 진회장의 최측근인 ‘박장군’(김우빈)을 압박한다.

 원네트워크 전산실 위치와 진회장의 로비 장부를 넘기라는 것.

 

 뛰어난 프로그래밍 실력과 명석한 두뇌로 원네트워크를 키워 온 브레인 박장군은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을 감지하자 빠르게 머리를 굴리기 시작한다. 

 진회장은 물론 그의 뒤에 숨은 권력까지 모조리 잡기 위해 포위망을 좁혀가는 재명,

 오히려 이 기회를 틈타 돈도 챙기고 경찰의 압박에서도 벗어날 계획을 세우는 장군. 

 하지만 진회장은 간부 중에 배신자가 있음을 눈치채고, 새로운 플랜을 가동하는데…

 

 지능범죄수사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브레인

 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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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4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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