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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읽을거리

당신이 재난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것들 생존배낭 리스트, 다이소버전

by 뱀선생 2025.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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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재난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것들 생존배낭 리스트, 다이소버전

 

 

 

 

 

 

 

 

디씨생존갤에서 추천하는 재난 상황 가성비 최강 식량 다이제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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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정보를 기초로 구하기 어렵거나 너무 비싼건 대체용품 찾아보고, 이 외에도 개인적으로 필요한 물품들을 채워넣어두면 좋을 것 같아.

일단 당장 무용이가 생각해본 위의 물품 외에 추가/대체할 것 들은 이정도야.
(계속 더 생각하면서 정리해보려고..)

 

- 휴대폰충전기 :
이건 말 안해도 다들 챙겨야할 이유 알듯 ㅎㅎ (가족들과 떨 어진 상태라면 만날 때까지 지속적인 연락이 필요, 그외 기타 정보 수집)
- 손목시계 :
재난상황이 지속되면 휴대폰 충전이 어려워지고, 폰이 꺼지 는 순간 시간확인이 불가능
- 지도 :
큰 지도나 지도책도 생각해봤는데,
결국 나와 내 가족은 집 주변의 대피소로 옮겨가게 될 거니 까 그 외의 지역은 부피만 차지한다고 판단했어. 포털사이트에서 집 주변 지도를 A4 4장에 나눠서 출력하고, 주변 대피소들과 주요시설을 표시한 뒤 반씩 잘라서 8장을 각
각 코팅, 링 하나에 끼워서 보관할 생각이야. (가방에 들어가려면 크기는 작아야하고, 젖지 않아야 하니 까.)
- 배낭 방수커버:
생존가방 열심히 준비했는데 젖어버리면 쓸모가 없어지니까.

 

- 여벌양말 :
상황에 따라 발이 젖거나 할 수도 있는데, 대피로 인해 많이 걸어야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젖은 발은 금방 짓무르게 되니 까.
- 운동화 :
큰 종이에 "운동화 신고가기"라고 크게 적어서 생존가방 앞 에 매달아두기.
나라면 당황해서 슬리퍼 바람으로 뛰쳐나갈 거 같아서;
- 자가발전 라디오와 랜턴 :
달려있는 핸들 등을 돌려서 자체적으로 충전이 가능한 제품 들이 있더라고. 건전지 걱정없이 쓸 수 있으니 여유가 된다면 이 제품들로 대체.
- 쿨팩 :
17번 핫팩이 있는데 가방에 여유가 있다면 쿨팩도 같이 챙겨 두면 좋을 듯
- 손세정제 :
물을 아껴야할 수도 있으니까
- 바람막이점퍼:
요새는 초경량으로 나온 제품들이 많으니까 무게 걱정도 없 고 하나씩 넣어주기
- 차량탈출용 비상망치 :
나덕은 뚜벅이라 필요없지만 차 안에서 재난상황이 닥쳤을 때 문이 안 열리면 큰일나니까 창문을 깰 수 있는 비상망치도 준비.
찾아보니 '레스큐미'라는 차키에 열쇠고리처럼 달 수 있는 제 품도 있더라. (이걸로 주변사람들 구조도 가능할 듯)
- 방독면 :
이건 꽤 많이 비싸더라고..
근데 도심 내에서 지진이 나면 가스배관이나 화학약품이 새 는 경우도 있어서 금전적 여유가 된다면 준비하는 편이 좋다 더라.

 

- 생리대 여유분:
내가 여덕이라 ㅎㅎ;
그리고 꼭 확인해둬야 할 게 인근 대피시설 위치!
국가재난안전포털(http://www.safekorea.go.kr/idsiSFK/ index.jsp)
인근 대피시설 위치도 확인할 수 있고
재난시 행동 요령이나 준비 점검 내용 등도 정리가 되어있어.
최근 대피시설들이 내진설계가 되지 않았다거나 그런 기사들 도 접하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곳보다는 안전할 확률이 높고, 긴급상황시 구조&물자지원도 대피시설쪽으로 먼저 지원되 지 않을까 생각되서..
알아두고 있는 게 좋을 것 같아.

 

비상시 가족들과 만날 장소, 생존가방 위치 미리 정해두기


나덕의 경우 집 근처에 넓은 공원이 있어.
그래서 일단 1차적으로는 거기로 대피하고,
가족이 다 모이지 않았다 하더라도 긴급상황이 정리되는 대 로 미리 찜해둔 인근 대피소 중에 한 곳으로 모이기로 했어.
생존가방은 이제 막 준비중이라 아직이긴 하지만
다 갖춰지면 집 현관문 쪽 서랍장에 마련해두기로 했고 가능하다면 집에 있는 가족이 출타중인 가족의 가방까지 챙 겨서 가기로 정했음.
생존가방은 유통기한이 있는 물품들도 있고 세월이 지나면서 물건들이 낡을 수도 있으니까 주기적으로 내용물들을 확인하고 그때그때 필요한 물건들을 다시 정리해주는 편이 좋다고 함.

 

 

 

출처: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497913?svc=cafeapp

 

재난·재해·전쟁 대비 생존가방 및 대피시설 정보

출처 : 여성시대 세베루프 훌라우프 원출처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2356154171

m.cafe.daum.net

 

 

 

 

 

 

이건 저렴하게 챙길 수 있는 다이소버전 생존가방 리스트입니다.

 

 

 

갖고 있지만 사진에 첨부 못한 것들: 침낭, 지도, 은박담요, 생리대, 라이터 및 성냥, 물, 초콜릿, 물티슈, 식량(스팸 같은 캔이나 전투식량 등), 세면도구(치실도), 민증

 

더 추가하고 싶은 것들: 라이프 스트로우 (물 병째로 들고다니기 힘들어서 정수 시스템이 따로 필요할 수도 있음), 건전지, 자가발전 손전등 및 태양광 충전기 등

 

- 구급상자는 다이소 거에서 통만 필요해서 산 거고, 안에 이것저것 필요한 거 따로 넣길 바람. .

 

 

 

213. 무명의 더쿠 135덬 09:21

☞131덬 영상은 못 봤는데 라면은 유통기한이 6개월로 짧고 조리에 도구가 들어서 식량으로 부적합해ㅠㅠ 6개월마다 가방 열어서 교체해야 하는데 살면 그게 잘 안됨;;;

일본에 살면서 싼 가방에 식량은 크래커(다이제), 에너지바, 스팸, 참치 한통이었음

스팸과 참치는 먹고 나서 안에 고체연료 넣고 연료통으로 쓸 수 있고 참치 기름 위에 휴지 깔고 불 붙이면 연료로 쓸 수 있고 휴지 걷어내면 먹을 수 있음

 

 

50. 무명의 더쿠 09:03

볼펜이랑 메모지도 필요해 .. 가족들 잃었을때 게시판에 붙일수있는 사진이랑

 

 

107. 무명의 더쿠 09:10

자가발전 손전등 다이소에서 샀어ㅎ 혹시 몰라서ㅠ

물 담을 수 있는 비닐팩도 샀고

 

 

135. 무명의 더쿠 09:11

☞33덬 비상상황에서 감염예방 및 치료 목적으로는 약국 마데카솔을 사두는 게 좋아

편의점이나 다이소 마데카솔은 항생제와 스테로이드가 빠져서 피부재생이나 상처 회복용도임

재난가방에 싸려면 약국 마데카솔

집에서 상처 나아가는 거에 바르려면 다이소 펀의점 마데카솔

그리고 다이소 파이어 스타터는 의외로 불량이 많음

건조한 시기 다 지나고 나중에 5월쯤에 실제 불이 붙는지 화장실 같은데서 휴지 두고 테스트 해 봐

나 저거 사서 캠핑 갔다가 산꼭대기서 맨 아래 매점까지 가면서 욕을욕을 했음 ㅠㅠ 그날따라 다른 켐핑객들도 없어서ㅠㅠㅠㅠㅠㅠ

 

 

167. 무명의 더쿠 09:14

바세린자체로도 엄청나게 훌륭한 고체연료입니다

 

 

 

 

ㅊㅊ 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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