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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드라마

변호사에서 가수지망생으로 돌아온 박은빈 주연 무인도의 디바

by 뱀선생 2023.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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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에서 가수지망생으로 돌아온 박은빈 주연 무인도의 디바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구조된 가수 지망생 서목하의 디바 도전기

10월 28일 토요일 밤 9시 20분 tvN 첫 방송한다는 박은빈 주연 무인도의 디바가 다음주에 방영되네요.

 

제작사 : 스튜디오드래곤 ,  바람픽쳐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진 : 연출 오충환 / 극본 박혜련, 은열 출연진박은빈 , 김효진, 채종협, 차학연, 김주헌, 이레, 신주협당신이 잠든 사이에, 스타트업의 박혜련 작가와 오충환연출이 다시 만났네요 ㅎㅎ이 드라마는 오랜만에 드라마에 모습을 보인 김효진과 스토브리그 이후 다시 재회한 채종협과 박은빈의 케미가 기대됨 

 

공개된 포스터 속에서는 무인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서목하의 색다른 얼굴을 엿볼 수 있다. 나무 그늘 아래 자신만의 무대를 완성한 서목하는 기타를 치며 낭만을 느끼고 있다. 나뭇잎 사이로 따듯하게 내리쬐는 햇살이 그녀의 무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우리는 무인도에 낙오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곳은 고립, 외로움, 혹독한 자연환경을 품은
무서운 공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인도에 낙오되는 것을 꿈꾸기도 한다.
그곳은 일상, 경쟁, 사람들로부터
도피할 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인도의 반전(反轉)을 동경한다.
그곳은 돈보다 사람과 물,
쓰레기가 더 가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 드라마는 이런 무인도에 가수를 꿈꾸던 한 소녀가
표류하면서 시작한다.
아! 오해 마시라.
이 드라마는 무인도에서 버티는 생존드라마가 아니다.
무인도를 버텨낸 소녀가
15년 만에 어른이 되어 세상에 돌아오는 이야기다.

파도에 떠밀려 가는 꿈을 부여잡고..
어떠한 재난 앞에서도 의연하게 버텨내며..
돈보다 사람을 더 귀하게 여기는..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아는 사람의 이야기다.

31살이 늦은 나이라 생각하는 사람들 속에서..
누구보다 소중하고 기쁜
31살의 하루하루를 사는 사람의 이야기다.
그 하루하루를 지나 당도한 그곳이
어느새 꿈 언저리가 되는..
한 디바의 이야기다.

 

 

 

 

 

 

 

https://youtu.be/NLbpY12fS_o?si=yWvsyC03tIgArQ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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