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세기 뿐만 아니라, 요즘 가전제품 구매 페이지에 아무도 보지 않는 <필수 표기정보>를 들여다보면 원 제조사가 전부 중국 전자제품 제조업체임ㅋㅋ
이름만 들으면 아는 국내 제조업체들도 자체개발은 아예 제로인 수준이고, 오히려 중국제를 카피하는 지경까지 왔음 OEM(주문자 설계)업체는 전무할 지경.
무서운 점은, 굴지의 국내 <대기업> 또한 ODM(생산자 설계) 전자제품 수입 판매로 쏠쏠하게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중... 관심 갖고 찾아보면 충격임ㅎㅎ
요즘 삼성의 GOS 이슈가 떠들썩한데, 따지고보면 중국 폰과 비교해도 특별히 차별화된 게 없고 오히려 벤치 점수가 더 낮게 나오는 지경까지 왔다는게 씁쓸함... 이러다 <일본> 해버리는 건 아닌지 조금 걱정 되는 영상이었음
ㅊㅊ ㅇㅍㅋㄹㅇ 하석진의 소비생활
그나마 LG가.. 창원공장에서 겁나게 생산중임.
창문형 에어컨 유행했잖아 그거 대부분 중국 제품 상표만 바꾼 거임
음식물 분쇄기 알아봤었는데
스티커만 다르더라 ㅋㅋㅋㅋ
중국이 세계의 공장이라 불릴만 하네 ..
얘네가 안건드리는 산업이 있을까??
얘네 연간 gdp 성장하는거 보면 한국 gdp만큼 늘어나던데
살거면 미디어꺼 사면 된다 이거임?
삼성전자도 odm 많아 국내는 유일하게 lg만 odm 없이 모두 국내 창원공장서 생산임
그리고 중국 미디어 하이얼정도만 되면 품질 ㄱㅊ
자취하거나 혼자살면 이거 살만함
에어프라이기 서큘레이터 인덕션 와플기계 요즘 다 똑같음 ㅋㅋ
lg 식세기 12인용 사길 잘했다 삼성도 중국꺼 뗴온다더만
의류같은 경우는 봤어도 전자제품은 처음 보네
오이오이 한국 아직도 [제조업] 하는거냐구 wwww
삼성 비스포크 식세기도 메이디 제품임
http://www.p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3576
삼성전자 OEM 식기세척기, 소비자 '바가지' 논란 - 퍼블릭뉴스
삼성전자가 중국 메이디(Midea)社에서 전량 생산하는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제품군 가격을 너무 높게 책정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12인용 대형 제품 가격 논란에 이어 지난 8월 출시한 6
www.psnews.co.kr
oem인지 odm인지 잘 보고 사야됨.
다 써보진 않았지만 sk매직 쓰다가 lg오브제 사서 쓰니 사소한 기능 몇개가 삶의 질을 바꿔줌..
편의점, 노브랜드, 이마트 라면 PB상품들도 잘 찾아보면 다 삼양이더라
대기업이 많이 하던거지..
중소기업 입장에선 대기업 브랜드로 팔아서 판매에 좋고 대기업은 따로 투자없이 납품받아서 팔고..
그게 중국으로 바뀐거고..
대기업 브랜드 달면 일단 서비스는 편한건 장점이긴 함.
요즘 ODM 많아서 꼭 제조사 보고사야함..
필립스가 대표적임 ㅋㅋㅋㅋ
브랜드값 a/s때문에 값어치 해주는거긴해
진짜 이제 뭐 살 때 브랜드 안 따지고 성능 다 따져보고 사야겠네
그나마 lg가 좀 적음.. 대신 좀 비싸고
삼성 odm 생각보다 많아서 놀람
일본은 대기업들 '일본' 해버려도
강소기업의 나라라서 먹고살 건덕지라도 있지...
우리는 '일본' 해버리면 대기업 하청들도 다 나락이라 진짜 답도없음ㅋㅋ 근데 지금 그 답 없는 상황으로 가고있는것같아서 두려움
수천만원짜리 전기차도 중국차 수입해와서 브랜드만 바꾸고 국산차인것마냥 사기치는데 가전제품이라고 안할까봐
이거 창문형에어컨도 마찬가지임. 세로형말고 가로형껀 다 똑같음 그냥 젤 싼거 사면 됨
비단 가전제품만 그럴까? 건강기능식품도 제조원 잘봐봐. 유명 브랜드 제품들과 저가 중소기업 제품을 잘 보시랏.
라이카랑 파나소닉도 똑같은 제품인데 마크때매 가격차이 겁나 나잖아 ㅋㅋ
그니까 내용은 똑같은데 브랜드 디자인 값이라는 말이지?
같은 이유로 공기청정기도 똑같음
별로 대단한 기술이 들어간게 아님
그냥 필터 달린 선풍기임
웬만한 브랜드 제품 아닌이상 다 같은 제품에 포장이나 브랜드 이름만 다르더라
저런거 많어 거진 다 중국제조임.
에어프라이어도 가격천차만별인데 죄다 제조공장 중국
근데 브랜드 차이가 중요하지 않고
기능차이가 중요하다면
저가제품 써도된다는거??
의류같이 과시용아닌경우엔
에어프라이어도 비슷함..
그냥 전면부가 다이얼이냐 LCD터치냐 그런것만 좀 다른거 같음
일전에 쿠쿠에서 팔던 가습기도.
홈페이지에서 상품자체가 사라지고
다음해에 거의 동일한 디자인, 기능에
다른 중소 브랜드에서 판매하고 있더라
전에 식세기 사고싶어서 하이마트 같은데 가서 알아보는데
솔직히 식세기가 뭐 기술이 어려운게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싼거 써도 상관없다카더라 ㅋㅋ 스팀이나 뭐 그런거 자기 맘에 드는 기능 유무 차이지 브랜드 차이는 뭐 없다던데 ㅋㅋ
선풍기도 거의다 한일제조사야 거기에 브랜드 붙이면 3만원짜리가 7-8만원되는거 ㅋㅋ
진짜 로고 차이가 가격 차이임.
마치 5만원짜리 쌈지로고 박힌 지갑을 쌈지 떼고, 루이비통 로고 박으면 100만원짜리로 보이는 마법같은 것.
내가 성능 차이 없다고, 여기서 만든거 로고만 달리해서 나간다고 해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 반응이 이랬음 "에이, 그래도 그건 좀..."
부품 다 떼서 보여주고 싶은 심정..
저 세개 가격차이는 어떻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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