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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두번째 스트라이커 공격수 제수스 그리고 펩 아구에로

축구 + 피파

by 뱀선생 뱀선생 2019.08.2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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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두번째 스트라이커 공격수 제수스 그리고 펩 아구에로

골닷컴 제수스 특집 기사.

어느덧 맨시티에서 4년차에 돌입한 가브리엘 제주스.

그리고 그 가치를 증명할 시즌에 대한 전망 내용.

 

제수스 벌써 4년차라서 이제 주전 공격수로 도약해야 할 때가 됐음.

근데 진짜 재능이 개사기였던게 4년차 해서 이제 나이가 97년생 22살 ㅋㅋㅋㅋ

참고로 요즘 제수스 포지션 뺏을정도로 날아다니는 브라질 국대 공격수 리버풀 피르미누는 27살인거 보면 제수스는 아직 기회가 더 남은것 같기도 함.

아구에로가 맨시티에서 2~3년 남았다고 가정하면 제수스가 맨시티 주전 공격수 급으로 월클 공격수 정도로 클 수 있을까? 아님 다시 제수스 서브 공격수로 남고 대형 공격수를 사오게 되는걸까???

 

제수스 전방에서 열심히 연계작업하며 뛰어주는건 좋은데 골 결정력만 좀 높이자 ㅜㅜ

근데 벌써 시즌 초반 햄스트링 부상으로 아쉽....

거참 치고 나갈 타이밍에 var로 2골 날리고 그 다음경기는 훈련중 부상이라니... 노재수 스트라이커 ㅠㅠ


[골닷컴] 지금밖에 없다: 제수스가 아구에로의 후계자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는 한 시즌만 남음

 

3년 반 동안 영국의 챔피언과 함께한 브라질 선수는 자신이 클럽의 장기적인 스트라이커가 될 수 있다고 펩 과르디올라를 설득할 큰 캠페인을 마주하고 있다.

 

가브리엘 제수스는 토트넘과의 인저리 타임 승자의 칭호를 VAR로 인해 빼앗기게 됐다. 이것은 단지 맨체스터 시티에게서 2점의 포인트를 앗아간 것만이 아닌 이 브라질 선수가 간절히 바라는 빛나는 시즌의 시작을 망쳐놓았다.

 

제수스는 벌써 웨스트햄과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현미경으로 봐야만 보일정도의 VAR 오프사이드 결정으로 인해 그의 골이 빼앗긴 경험이 있다. 타이틀 라이벌(토트넘)과의 경기 승자는 인저리 타임에 정해진것과도 같았다. 하지만 VAR이 아이메릭 라포르트의 팔을 스친 공을 비췄을 때 이 드라마틱한 경기의 승자의 타이틀은 무로 돌아가게 됐다.

 

시티의 No.9은 이 결정에 본인의 불만을 감출 수 없었다. 냉정하게도 손가락을 그의 귀에 가져다 대고 있던 당시 경기 주심 마이클 올리버를 질책했다. 이번 시즌은 제수스 본인이 에티하드에서 아구에로의 장기적인 후계자가 될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시즌이다.

 

현재 31살이며 스트라이커로서의 능력이 감소되는 신호조차 보여주지 않는 아구에로는 저번시즌 그의 5번째 리그 연속 20골 행진을 기록했다. 그는 벌써 2번째 골을 기록했고 아이러니하게도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VAR로 인해 페널티를 다시 차게되는 특혜를 통해 이뤘다.

 

하지만 아구에로의 계약은 2년이 채 남지 않은 상태이며 그의 어린시절 클럽이었던 인디펜디엔테로 계약이 만료되면 가길 희망하고 있다. 시티는 이미 그를 대체할 잠재적인 후보자들을 스카우트한 상태이다.

 

클럽이 다른 새로운 영입을 장바구니에 담아놓는 것은 다음 몇 달간 보일 제수스의 퍼포먼스에 따라 달려있다.

 

시티는 제수스의 장기적인 미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고 2018년 클럽 대부분의 어린 재능들을 묶어놓았던 당시, 5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가브리엘은 세계 축구에서 최고의 어린 포워드임이 분명합니다.” 풋볼 디렉터인 치키 베기리스타인은 말했다.

 

시티와 2개의 타이틀, 브라질 파우메리아스와 한 개, 도합 3개의 타이틀을 거머쥔 베테랑임에도 불구하고 제수스는 아직도 22살이다.

 

그리고 클럽 트레이닝 그라운드의 내부자들 사이에서는 이번시즌이 그가 지금의 위치에서 한 단계 성장해 스타가 될 시즌이라 흥분감이 감돌고 있기도 하다.

 

제수스는 브라질의 공격을 이끌고 아르헨티나와의 준우승전, 페루와의 결승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12년만의 첫 코파 아메리카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전까지는 그는 어려운 시기에 시즌을 시작하고 있었다. 그의 첫번째 풀 시즌이었던 2017 8월 제수스는 비참하고 우울한 날씨의 도시로 그의 절친한 친구들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인 어머니 베라 루시아를 고국에 두고 복귀했다. 12월 중순 그들이 맨체스터로 오기전까지 제수스는 그의 최고의 폼을 찾지 못했다.

 

다른 문제는 그 다음해 브라질의 월드컵 탈락 당시 골을 기록하지 못했던 그가 평단의 비판 대상으로 떠올랐을 때 생겼다. “저는 월드컵에 키 플레이어로 선발됐고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한 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이게 저에게 영향을 줍니다.” 그는 후에 이를 인정했다.

 

그런점에도 불구하고, 저번 시즌 그는 속이 꽉찬 21골과 함께 FA컵에서 브라이튼과의 준결승전에서 한 골, 왓포드와의 결승전에서 2골을 넣으며 시티를 도와 도메스틱 트레블을 기록하는 등 웸블리에서 빛을 냈다.

 

이런 인상적인 폼을 코파에서 보여준 후 제수스는 그가 아구에로의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흥분되고 열정적인 분위기와 평을 가지고 클럽으로 복귀했다.

 

펩 과르디올라는 무승부를 기록한 스퍼스와의 경기에서 교체로 들어오던 아구에로와 말다툼을 나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수스는 교체로 들어와 더욱 날카롭고 다이나믹한 모습을 보였음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의 클럽에서 첫 몇 경기 이후 오랜만에 제수스는 그가 미래의 주전임을 보여줄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일요일 본머스와의 경기를 마주하고 있다.

 

이것은 2017 2, 그가 고작 시티 커리어에서 3경기를 플레이하고 시티의 No.9으로 평가받았으며 클럽의 레전드인 아구에로는 바이털리티 스타디움(본머스 홈경기장)의 더그아웃에서 침울한 표정으로 교체를 기다렸던 똑같은 장소이다.

 

이 경기 한 주 전, 웨스트햄과의 원정경기에서 맹렬한 4:0의 승리를 가져온 제수스, 르로이 사네 그리고 라힘 스털링은 파괴적인 스피드와 퀄리티를 가지고 합을 맞췄으며 이것은 과르디올라가 꼭 요구했던 것과 같은것이였고 아구에로가 보여주기를 고투한 그것이였다.

 

하지만 본머스와의 경기 15, 제수스는 중곡골을 다치며 경기장을 절뚝이며 나가게 되며 시즌의 2달을 소모하게 만들었다. 그 동안 아구에로는 시티 커리어에서 가장 최고의 개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과르디올라의 게임플랜에 응답해나갔다.   

 

그 이후, 제주스는 대부분 컵 경기, 바쁜 스케줄의 경기, 그리고 다른 주축 선수들의 부상을 커버하는 역할로 그의 모습을 보이게 됐다.

 

이 브라질 선수는 시티에서 행복하다 하지만 마냥 뒤에서 기다릴 수는 없다.

 

저는 경기에 관여하기를 원하고 팀 선수들과 존경하는 감독님을 돕기를 원합니다.” 제수스는 여름에 말했다. “하지만 물론 저도 경기 시간을 가지길 원합니다. 저번 시즌 그렇게 저는 많이 뛰지 못했지만 저는 이번 시즌 그것보다는 더 많이 뛰기를 예상하고 또 기대합니다. 감독님을 압박하는게 아니라 제 스스로를 압박하는 것입니다. 때때로 저는 저 자신 때문에 제가 뛰고 싶은만큼 뛰지 못할때도 있습니다. 저는 스스로 강해져야하며 더욱 노력해야합니다. 만약 제가 기회를 잡았다면 스스로 그것을 놓으면 안됩니다.”

 

그의 행복감과 투지는 코칭스태프들에 눈에 띄였고 그리고 영어로 소통이 가능해지고 클럽에 포르투갈어권 선수들의 영향력이 늘어난 현재 그는 맨체스터에서의 삶에 더욱 편안해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가 과르디올라와 시티의 수뇌진들에게 그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경쟁하고 자국 리그에서의 지배력을 유지할 클럽에서의 탑 스트라이커의 무게를 어깨에 싣고 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다면, 이번 시즌이 그 기회이다.

 

시티는 이적시장을 통해 계속해서 강해지고 싶음을 보여줬으며 아구에로를 대체할 때 그들은 다시 한 번 그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제수스는 이번시즌을 통해 그의 후계자가 본인임을 보여줘야함이 필요하다.

 

-조나단 스미스 (맨체스터 시티 기자)

 

출처 : https://www.fmkorea.com/2126083173

https://www.goal.com/en/news/now-or-never-jesus-has-one-season-to-convince-man-city-he-can-be-/x5da3vfdf5tk1co8sor2e7h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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