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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 소니 마블 스파이더맨 영화 결별 확정 및 파토난 계약 내용 정보

영화 + 드라마

by 뱀선생 뱀선생 2019.08.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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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 소니 마블 스파이더맨 영화 결별 확정 및 파토난 계약 내용 정보

 

결과적으로 소니는 스파이더맨 판권을 가지고 있는 정식 회사라 굳이 디즈니 마블스튜디오와 수익을 나눠먹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고 그냥 내길을 간다 모드인듯.

그럼 아기거미 톰홀랜드는 이제 1편 남은걸로 아이언맨2 후계자 같은게 되는건가????

 

커뮤니티 돌고 있는 스파이더맨 솔로 무비 3편 결말 예상 스토리 ㅋㅋㅋㅋ

이러면 예상시나리오는 아이언맨3랑 비슷할듯
정체가공개된 피터파커가 라이노 쇼커같은 홈커밍 교도소 그룹에게 보복을 당하는데
이와중에 해피가 구해주면서 또 자아성찰시간갖더니
난 스파이더맨이 아니다 피터파커다 하면서 각성하고 스파이더맨이 아닌 피터파커로 교도소그룹을 격파(아이언맨3 토니스타크 오마주)
극후반에 위기의 순간에 무인의 스파이더맨수트를 희생하고 벌쳐가 심적 변화로 피터파커 구해주면서 뉴욕구하고나니까 닉퓨리가 스카웃제안함
가보니까 앤트맨딸랑구 호크아이딸랑구 그리고 시빌워2에 그 예시능력있는 인휴먼즈 모아두고서 리더필요하다고 하면서 영어밴져스 만들각

 


아예 공식 확정 코멘트가 나온 소니픽쳐스.

 

소니 픽처스 는 향후“ 스파이더 맨 ”프로젝트에서 디즈니 와의 이혼을 공개했다.

 

소니는 화요일 밤 결정에 대해 실망했다고 발표했으며, 케빈 페이지 마블 회장이 프로젝트 프로듀서로 계속 활동할 수 없도록 디즈니가 거부한 것을 강조했다. 

 

소니는 성명서에서“스파이더 맨에 대한 오늘날의 뉴스 대부분은 프랜차이즈에 대한 케빈 페이지 의 참여에 대한 최근의 논의를 잘못 묘사했다. "우리는 실망했지만, 다음 번 라이브 액션 스파이더 맨 (Spider-Man) 영화의 수석 프로듀서로 계속하지 않겠다는 디즈니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우리는 이것이 미래에 바뀔 수 있기를 희망하지만 새로 추가 된 모든 마블의 캐릭터를 포함하여 디즈니가 그에게 부여한 많은 새로운 책임은 그가 소유하지 않은 IP에서 작업 할 시간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 

 

케빈은 훌륭하고 우리는 그의 도움과지도에 감사하며 그가 우리를 도와 준 길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계속할 것입니다."

 


[루머] 소니, 디즈니와 불화로 마블 스파이더맨 제작참여 종료

 

아래 데드라인의 기사를 인용한 다른 매체의 소식이 올라와있으나 좀더 세부적인 내용을 올려봅니다.

데드라인이 제보자에게 들은 정보라 공식정보는 아니니 루머는 루머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톰 홀랜드의 현재 계약이 1작 남았다는걸 감안하고 보시면 조금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 디즈니와 소니는 새로운 계약을 맺는것에 실패. 만약에 맺었으면
디즈니가 공동투자 지분을 가져갈수 있었었음
(즉 지금처럼 제작만 해주고 빠지는게 아니라 미래에는 제작비도 대고 수익도 가져갈수 있는걸 디즈니는 원헀다는것)

- 제보자에 의하면 스파이더맨 영화가 2개 더 기획되고 있었고 둘다 
존 왓츠와 톰 홀랜드가 복귀하는것이였음. 뭔가 크게 바뀌는게 있지 않는한
이 두작에서 케빈 파이기는 리드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가 아닐것임.

- 디즈니는 소니에게 서로 제작비 50:50으로 가자고 제안했고 이는 스파이더맨 세계관에
있는 다른영화들도 포함될수 있었음. 소니는 바로 이런 제안을 거절. 기자는 그 후 서로
어떻게 절충안을 찾을수 있을지 얘기조차 하지 않았을것이라 추측.
제보자에 의하면 소니는 계속해서 현재 계약형태를 유지하고 계속해서 마블이 라이센스비용으로
박스오피스 수익 5%를 가져가는걸 제안. 디즈니는 이를 거절
(5%는 마블이 받는 외부 라이센스 영화 스탠다드 배분)

- 기자는 파이기는 스파이더맨을 사랑한다고 들었고 디즈니와 소니가 새로운 계약을 맺을수 있었으면
그는 계속해서 지금처럼 참여했을것이라 들음.

- 제보자는 디즈니의 윗선들이 최근 몇달동안 케핀 파이기와 마블의 수분이(소니에게) 계속될수 있도록
새로운 계약조건들을 찾으려 했음. 스파이더맨으로 맺어진 관계가 깊어질수록 파이기와 로스맨(소니 픽처스 수장)
은 소니가 관장하는 스파이더맨의 세계관에 참여를 넒힐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서 얘기했었음.
파이기가 비공식적으로 베놈에 도움을 주었다고 기자는 들었으나 로스맨이 편집에 관여하기 전까지는
현재의 영화보더 훨씬 더 떨어지는 영화였다고 들음.

- 제보자는 소니가 자신들은 파이기가 없어도 괜찮을것이라고 했다고 함.


데드라인의 기자는 마블/디즈니, 파이기, 소니 픽처스에 코멘트를 요청했으나 노코멘트였다고 합니다.

 


디즈니-소니간의 스파이더맨 협상 줄다리기 계약 내용

 

 

두 회사의 협상을 잘 아는 소식통에 따르면 협상 자체는 살아있다고 합니다. 일단 현재 협상의 핵심 포인트는 케빈 파이기를 앞으로 나올 스파이더맨 관련 영화의 정식 프로듀서로 인정해주는 부분이라고 하네요. (영화 크레딧 화면에서 이름을 올려주길 원하는 듯) 하지만 개봉을 앞두고 있는 소니의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영화들인 "모비우스" 와 "베놈2" 에 파이기의 이름이 들어가길 원하는지에 대해서는 현재로선 확인이 어렵다고 합니다.

 

디즈니가 소니에 제안했던 내용은 이렇습니다.

 

1. 스파이더맨 관련 영화의 수익을 50% 달라.

2. 대신에 관련 영화를 제작할 때 디즈니쪽에서 영화의 제작비 50%를 대주겠다.

3. 마블 스튜디오와 케빈 파이기가 향후 소니에서 제작하는 모든 스파이더맨 스핀오프 영화들 제작에 도움을 주겠다.

 

하지만 소니의 탐 로스먼은 기존 계약 그대로 하길 원한다면서 이 제안들을 모조리 거부한 상황입니다.

 

기존 계약

1. 디즈니는 마블이 만드는 스파이더맨 영화 수익의 5%를 가진다.

2. 소니가 영화 제작비를 전액 충당한다.

 

한편 영화 제작자인 케빈 스미스는 자신의 SNS 를 통해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Just stop it! Please Sony Pictures - give Disney what they want and millions of us will keep giving you our money!"

( 소니픽처스 여러분, 디즈니가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수백만명의 팬들이 계속 돈을 지불할거에요.)

 

 

출처 :http://bbs.ruliweb.com/av/board/300013/read/2636191

https://deadline.com/2019/08/kevin-feige-spider-man-franchise-exit-disney-sony-dispute-avengers-endgame-captain-america-winter-soldier-tom-rothman-bob-iger-1202672545/

https://variety.com/2019/film/news/spider-man-sony-disney-marvel-responds-1203308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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