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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인수한 디즈니, 엑스맨 2021년 이후 마블 유니버스 MCU 등장 가능

영화 + 드라마

by 뱀선생 뱀선생 2019.03.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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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인수한 디즈니, 엑스맨 2021년 이후 마블 유니버스 MCU 등장 가능


이유는 마블의 스케줄이 꽉 차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로렌 슐러 도너와 사이먼 킨버그는 여전히 엑스맨 제작을 맡기로 계약이 되어있으며 데드풀만이 온전하게 MCU로 넘어가는 엑스맨 프랜차이즈 캐릭터라고 합니다.


1. 폭스를 인수하기전 로렌 슐러 도너와 사이먼 킨버그가 모든 엑스맨 관련 영화에 대한 프로듀싱(제작)을 하기로 폭스와 계약이 되어 있기에 이 계약은 폭스가 완전히 사라지기거나 새롭게 계약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유효함 


2. 소유주인 디즈니나 마블의 케빈 파이기가 영화 제작의 방향성을 제시할 수는 있으나 계약이 유효한 기간동안은 직접적인 영화 제작은 로렌 슐러 도너와 사이먼 킨버그가 진행함 


3. 데드풀의 경우, 엑스맨 영화에 포함된 것이 아닌 독립적인 개념이고 프로듀서 계약도 없는 상태이니 아무런 문제없이 MCU 합류가 가능함 (단, 스토리 흐름을 챙기는 케빈 파이기가 바로 등장시킬 가능성은 없음) 


4. '다크 피닉스'의 경우 여전히 개봉을 생각중에 있으나 '뉴 뮤턴트'는 디즈니 임원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 보류 


5. 케빈 파이기는 이미 몇달전부터 엑스맨 영화관련 참모진과 따로 미팅을 진행함. 케빈 파이기에게 이미 완벽하게 짜여진 엑스맨 각본이 있지 않는이상 엑스맨이 MCU로 데뷔하려면 스케줄과 계약을 고려했을때 최소 2021년까지는 기다려야 함 


6. (뇌피셜) 이미 촬영이 완료되었거나 촬영이 진해중에 있는 영화들은 어쩔 수 없으나 엑스맨 캐릭터들이 카메오 또는 조연으로 출연하는건 가능하다 생각함 


(어찌됐든 로렌 슐러 도너와 사이먼 킨버그는 '엑스맨 영화'의 프로듀서를 맡도록 계약이 된것이지 엑스맨 관련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권한이 있는것은 아님으로)




그래도 일단 판권 확보는 끝났으니 갤럭투스, 실버서퍼, 닥터 둠 이런 캐릭터 사용은 가능해지는건가


뭐여 그러면 케빈 파이기 가 관리 못하자나 망했네 ㅋㅋㅋㅋㅋㅋ 엑스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마블 쪽은 인수한 보람이 없자너 ㅡㅡ 장난하나..


그래도 데드풀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신나서 날뛸 수 있겠네요


참고로 이는 '엑스맨'에게만 해당되는 것이고 판타스틱포, 실버서퍼, 닥터둠, 갤럭투스 등은 아무런 문제가 없음.


그러면 엑스맨은 나가리 됬고 판포에 집중하는게 젛을듯 엑스맨은 그 넘들 계약 끝날때까지 기달렸다가 만드는갓도 좋을듯 엑스맨은 솔직히 많이 질려서 판포가 더 좋을 소재일듯 근데 전에 영화들이 많이 망쳐서 하지만 mcu판 판포는 다르겠지 그리고 수퍼스크럴 시크릿인베이젼으로 가기에도 판포가 좋을듯 싶고 닥터둠 갤락투스 등등 에번져수 급 빌런으로도 판포가 좋을듯 싶으니까 엑스맨은 그냥 좀 버려두고 판포를 먼저 만드는것도 좋을듯


그래서 회수된 엑스맨 캐릭터들이 향후 mcu영화에 카메오,조연으로 먼저 등장할수있다는 루머가 있었나보군요


당분간은 카메오로만 나와도 너무 신날듯


어차피 2년은 금방임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현 시리즈(퍼클-데오퓨-아포)를 재밌게 봐서 그런지 몰라도, (MCU에 엑스맨이 합류하는 것도 좋게 보기에) 이번 소식이 좋긴 하지만 그래도 한동안은 각자 갔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들려오는 얘기 대로 엔드게임에서 역사가 어느 정도 바뀐다고 해도 뮤턴트의 존재에 대한 것이라든지 이런저런 부분을 수습하는 것도 힘들 것 같기도 하니...... 그런 만큼 이번 버전에선 닥터 둠, 갤럭투스, 실버서퍼와 같은 캐릭터나 이벤트 등을 써먹을 수 있는 판포 정도만 합류시키는 것으로 하고, 엑스맨은 현 체제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디즈니의 높은 분들이나 저희의 맘에 들 정도로 다크 피닉스나 뉴 뮤턴츠가 잘 만들어졌다는 가정 하에서지만......부디 어떤 방식으로든 좋은 전개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ps.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굳이 현 MCU에 엑스맨을 합류시킨다면, 가장 큰 문제인 뮤턴트의 존재에 대해 수습하려 한다면, 퍼클과 같은 전개로 가는 게 어떨까 싶기도?? 퓨리나 캡마가 활동 전인 시기에 뮤턴트의 존재가 드러날 뻔 하지만, 어떤 사건으로 아직 뮤턴트의 존재가 공개되면 안 되겠다 생각한 찰스 혹은 정부 측, 혹은 둘의 은밀한 행동으로 그 존재가 철저히 감춰진 채 음지에서 살았으나, 초대형 사건인 인워+엔드게임으로 인해 정보가 공개되어 어쩔 수 없이, 혹은 이젠 때가 되었다 싶어 세상으로 나오는 걸로?


그냥 타노스의 계기로 무언가 각성을 해서 돌연변이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로 가는게 시나리오 작가들에게는 편하겠네요 그러나 무엇보다 데드풀 다음편은 진짜 재밌겠네요 그리고 드디어 간지나는 실버서퍼와 닥터둠을 볼수 있는거군오 ㅜ ㅜ 아우~


엑스맨은 어떻게 스토리를 짜넣을지 아예 모르겠지만, 판타스틱 4는 충분히 스토리에 넣기 쉬울 것 같은데 잘 넣었으면 좋겠다. 판4 빌런들도 엄청 매력적인 애들도 많고.


어차피 2022년까지 mcu라인업 대강 다 짜여져 있어서 빠른 시기에 나올거라는 기대는 안했음 조연이나 카메오로 등장만해도 대박임


출처 : https://www.comicbookmovie.com/x-men/deadpool-expected-to-survive-the-disney-fox-merger-heres-the-latest-on-what-kevin-feige-has-planned-a167275

http://bbs.ruliweb.com/av/board/300013/read/257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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