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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하이브 새 걸그룹 뉴진스 노래 만든 작곡가 250 이오공 음악 클라스 ㅋ

by 뱀선생 2022.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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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새 걸그룹 뉴진스 노래 만든 작곡가 250 이오공 음악 클라스 ㅋ

 

SM 그래픽디자이너 사원으로 입사해서 

소녀시대 샤이니 fx 엑소 등등 연속 대박으로 이사까지 올라간 민희진.

 

이번에 BTS 방탄소년단으로 유명한 하이브로 스카우트 이적해서

아예 하이브 밑의 자회사 어도어 대표가 됨.

그리고 2022년 7월 민희진 새 프로젝트 걸그룹이란 닉네임으로 데뷔한 뉴진스.

 

하이브 걸그룹 뉴진스 데뷔 타이틀곡 어텐션. 

뭐 데뷔하자마자 바로 음원 차트 1위 찍고 대성공.

 

[뮤뱅 원테이크 4K 영상] 뉴진스(NewJeans) 'Attention' 4K Bonus Ver. @뮤직뱅크(Music Bank) 220805

https://youtu.be/CHp0Kaidr14

[뮤뱅 원테이크 4K] 뉴진스(NewJeans) 'Attention' 4K Bonus Ver. @뮤직뱅크(Music Bank) 220805

 

 

 

근데 하나 재미있는게 뉴진스 데뷔 앨범 타이틀곡 작곡가 250 이오공 이였음.

 

유퀴즈에 민희진 나와서 자기가 진짜 믿는 프로듀서가 있다고

곡은 몇년전에 미리 받아놨다고 하는데 그게 250 이오공인가??

 

[#유퀴즈온더블럭] 하이브 천재 디렉터 민희진 걸그룹 '뉴진스' 탄생 비화✨ 다시 재평가 되는 민희진의 확신에 찬 한 마디😎 | #지금꼭볼동영상

https://youtu.be/mGX0u6xnUy4

[#유퀴즈온더블럭] 하이브 천재 디렉터 민희진 걸그룹 '뉴진스' 탄생 비화✨ 다시 재평가 되는 민희진의 확신에 찬 한 마디😎 | #지금꼭볼동영상

 

250이 2022년 발매한 개인 앨범 제목이 뽕 ㅋㅋㅋ

제목부터 심상치 않음 ㅋㅋㅋㅋ

거기에 뽕 앨범 커버 이미지 ㅋㅋㅋㅋㅋ

250 뽕 앨범 정보

 

스트리밍 음원은 다프트 펑크의 음악을 마스터링한 프랑스의 'CHAB'이 마스터링하였고, 한정판 앨범은 사카모토 류이치 등의 음악을 마스터링한 일본의 '코테츠 토루'가 마스터링하였다.

'뱅버스'의 뮤직비디오에 주연으로 등장하는 인물은 가수, 배우 겸 화가인 백현진이다.

'이창'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이창>에 감명받아 만들어졌다. 뮤직비디오도 영화와 비슷하게 카메라가 주인공을 창문 너머 관찰하는 구도로 만들어졌다.

 

발매 후 DJ MAG와 더 와이어에서 좋은 평가를 내렸다. 특히 더 와이어는 해당 앨범은 음악적 성취 뿐만 아니라 해당 앨범을 찾아가는 여정도 중요했다고 덧붙였다.

세계적인 정론지 더 가디언과 단독인터뷰를 했다.

더 가디언은 250을 국제적 보물이라고 평했다.

 

250 이창 공식 뮤직비디오

https://youtu.be/l3cWP3AmUSc

 

250 뱅버스 공식 뮤직비디오

https://youtu.be/aunbwaZ7Q1o

 

250 로얄블루 공식 뮤직비디오

https://youtu.be/YJEwhAWdwCk

 

250 뽕 앨범 유튜브 댓글 반응 모음 ㅋㅋㅋ

 

정보 : 놀랍게도 이 곡을 만든 사람은 뉴진스의 데뷔 앨범 프로듀서다

 

한곡에 킬포가 너무나도 많다. 듣는 내내 탄성이 절로 나온다. 250 그는 진정 천재인가?

 

처음에 들었을 때는 "뭐 이딴 노래가 다 있지" 하고 심드렁하게 들었는데, 5번을 듣고 나서는 매일 밤마다 듣습니다. 특히 "오흐흑 귀귀 땃땃땃 베베"구절이 특히 귓가에 계속 맴도네요. 술 한잔 하고 들으면 색소폰 연주에 절로 뮤비의 주인공 표정이 됩니다. 가히 띵곡이라 부를 수 있는 곡...

 

진짜 굉장하다.
250은 정말 대한민국의 "뽕"을 찾았구나.

 

블루스에 일렉트로니카, 그리고 뽕짝... 이 오묘한 조합과 그루브의 천국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명곡.

 

얼룩진 담배냄새,가끔 들리는 교양 없는 큼지막한 웃음소리,괜시리 넓어보이는 홀,싱거운 과일안주에 마실줄 모르는 독한 양주, 할 말이 떨어진 술자리 그리고 이름도 모르는 재즈 연주. 얼핏 불쾌한 추억의 한 장면일수도 있지만, 그리움이 묻어난다. 자랑처럼 이야기할만한큼 빛나지 않고, 세련되지도 않은 그 시간을 겉으로는 부끄러운듯 숨기지만, 솔직하지 못한 나는 그 시간이 썩 마음에 든다.

 

많고 많은 술 중에서도 시바스 리-갈, 그 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12년.. 로얄 살루트도, 블루라벨도 아니지만.. 그게 뽕이다

 

말보루 레드와 녹색 라이타.
디테일도 완벽하네요

 

아니 이형 뉴진스 작곡도 했어!!! 뉴진스 이번 앨범 프로듀싱한겁니까? 너무 좋던데! 어나더 레벨!! 빨리빨리 중고라도 이횽 앨범 구해야겠드아...

 

미국의 레트로는 위켄드
한국의 레트로에는 250가 있다

 

미친 ;;;; 완전 빠꾸없는 레트로에 빠질 줄은 또 몰랐내

 

이 곡은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인이라면 공감하는 70~80년대 향수를 담은 느낌이다.  특히  눈을 지그시 감고 중간에 나오는 쇠붙이 소리의 '챙챙' 사운드와 어우러진 멜로디를 듣고 있노라면 어느새 눈앞에 이연걸과 성룡의 영화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완벽한 뮤비가 검열판 이렇게 되다니.. 더 아쉬울뿐이네요, 아무튼 250이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라는 말할것도 없습니다

 

뉴진스곡을 기가 막히게 잘 뽑았길래
일부러 프로듀싱 누군지 검색하고 와봤는데 
와! 음악 스펙트럼도 장난 아니네

 

진짜 백현진 연기는 다시봐도 압권이다.. 무엇에 겁에질려 저렇게 도망가는걸까

 

리얼 힙합 ㅋㅋㅋㅋㅋㅋ

 

단순해보이는 주제를 깊이있게 잘표현해낸 뮤비다 천재다 진심 바나사람들은 다 일반인과 생각이 몇차원 다른거같다

 

그 브라운관시절의 느낌... 진짜 한국적인느낌 그걸 잘살려내는 영상도있는데 비트가 진국이네 무슨장르라고 생각을하는것조차 힘들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이창'이란 동명 영화에 다리를 다친 주인공이 창문을 통해 관음을 하게 되는데
뮤비에서 역시 도입부분 현관 입구의 거울 강조, 배우분이 개수대앞 창문을 바라본다던가 샤워할때 거울 클로즈업, 집 밖에서 샷시를 통해 촬영, 티비시청장면에서 보이는 유리창, 시청자가 영상을 통해 관음을 하는 것이라는 암시를 줌 게다가 영상 내내 신체의 뒷모습, 특정부분을 줌인하면서 찍어 실제로 훔쳐보는 느낌을 줌 특히 양념장 부분
그래서 배우분이 식재료 손질을 하거나 먹거나 씻을때 아무도 보지 않는 집에 혼자 있다면 하지 않을 몸쪽 꽉찬 농염함을 보여주심 그리고 약속이 취소되고 소주를 마신 뒤 결국 식탁에서 혼자 해결하시는데 마지막 소주 한잔 처럼 노래에서 씁쓸함이 느껴짐
노래가 무작정 야하기만 했다면 성인비디오 미리보기 수준이었겠지만 국뽕의(주모찾는거아님) 애환이 잘 느껴져 뮤직비디오 연출, 스토리와 잘 맞아 떨어짐 띵작이라 할 수 있음
인상 깊은 부분은 와인 마시는 장면에서 배우분도 티비를 보고 유리창에 비치는 티비도 티비를 보고 티비가 그 둘을 보는 모습을 유튜브로 우리가 보는 장면

 

아 진짜 지독하다 ㅋㅋㅋㅋㅋ 이렇게나 하나부터 열까지 ㅋㅋㅋㅋㅋㅋ 대박이다 진짜 아..

 

250 뽕 앨범은 10대20대 이야기가아니라 
30대이상의 이야기를 다룸, 
계속 듣다가 이제 이창까지 왔는데 
처음 모든것이 꿈이었네..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버린 
자신의 빛나던 젊은날과 
아름다웠던 날을 지나 현실에 치여 살고있지만  
그들에게도 여전히 욕구와 욕망은 살아있다.
뱅버스 
중년남성은 성매매를 하다가 걸려 지금까지 이룬 모둔것을두고 도망친다, 
사회적 시선, 법, 가족.. 어쩌면 지금까지 삶을 이뤄온 그자신 자체로 부터 
이창
중년여성은 소원해진 남편, 혹은 애인과 
약속을 잡고 다시 젊은날의 당신들처럼 사랑하기위해 그날밤을 기다리지만 애인혹은 남편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
(약속이있는지 아니면 성매매를하다 들켜 도망치고있는지..) 결국 중년여성은 자신의 욕망을
음식과 술 그리고 자기스스로 해결한다.
입에맞지않는 와인대신 소주로, 젓가락 숟가락 대신 입으로 음식을 먹으면서

 

외박하지 맙시다ㅠㅠㅠ

 

야한 것과 관능은 한끗 차이이다. 우리는 보통 야한 것을 싸구려로 취급하고, 관능을 좀 더 고급진 것으로 취급한다. 뽕짝의 앨범 자켓들은 관능적이지 않고 야하다. 이 노래는 야한 것에서 시선을 한겹 더 쌓는다. 음악에서도 그렇고 뮤비에서도 그렇고. 특히나 뮤비에서는 줌이라는 카메라의 기능을 활용해 우리의 시선에 카메라의 시선을 한겹 더 쌓는다. 이 음악은 너무나 솔직하다는 이유로 싸구려로 호도 되어버린 뽕짝이 아니라, 관능이 된다.

 

처음보는 최고급 '한국' 음악이다

 

이세상 뮤비가 아니다...

 

바나에는 괴물들만 모여있냐ㅋㅋㅋㅋㅋ 비트 졸라 끈적끈적 하다 고급진 트로트 느낌이다, 뮤비도 고혹적이다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네 감히 Deep house 비빌수 있는 갬성이다

 

이분이 뉴진스음악 만들었다는게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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