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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0 방금 발표된 IMF 2018 세계 GDP 순위 정보, 한국 11위 ㅋ



1. 미국           20조 5100억             20조 4128억(+1천억)

2. 중국           13조 4600억             14조 925억(-6300억)

3. 일본           5조 7백억                   5조 1670억(-1천억)

4. 독일           4조 3백억                   4조 2116억(-1800억)

5. 영국           2조 8100억                 2조 9362억(-1300억)

6. 프랑스        2조 7900억                 2조 9259억(-1300억)

7. 인도           2조 6900억                2조 8482억(-1500억)

8. 이탈리아     2조 9백억                   2조 1819억(-900억)

9. 브라질        1조 9100억                2조 1389억(-2300억)

10. 캐나다      1조 7300억                1조 7985억(-7백억)

11. 한국         1조 6600억                1조 6932억(-300억)

12. 러시아      1조 5800억                1조 7199억 (-1400억)

13. 스페인      1조 4400억                1조 5064억 (-7백억)

14. 호주         1조 4300억              1조 5002억(-7백억)

15. 멕시코       1조 2000억               1조 2128억(-1백억)

16. 인도네시아 1조 100억                 1조 155억(-1백억)

17. 네덜란드    9090억                     9453억(-4백억)

18. 사우디       7698억                     7480억(+2백억)

19. 터키          7135억                     9098억(-2000억)

20. 스위스       7091억                     7416억(-3백억)

21. 대만          6026억                     6132억(-1백억)

22. 스웨덴       5546억                     6007억(-5백억)

23. 폴란드       5494억                     6141억(-6백억)


세계 84조8400억



미국만 +고 거진 -꼬라박았네여 ㅋㅋㅋ

우린 -300에 빌빌거리는데 중국은 -6000단위

조만간 경제위기 오면 저 동네인가 봄..

다른나라 -수치 보니 -300이면 개선방한거로 보이네


근데 이정도로 경기가 안 살아나는데
비슷한 나라처럼 700~1000근처 꼬라박았으면 와 상상도 하기 싫네

이게 한국이 여태 계속성장하다가 점차적으로 줄어드는거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거임 이제부터 익숙해질꺼임 ㅋㅋ

성장지표가 gdp성장력가지고 말하는게 아님 전체적인 경제흐름도임 지금이 떨어지는 시기라 얼마나 버틸지 문제고 마이너스 성장은 2008년도에 몇몇국가 마이너스 성장있다

성장세의 성장률을 말씀하신거일듯...

전세계 역대급 호황이라면서요?
??? : 역대급 호황인데 한국만 불경기

11위 진짜 대단한건데 양 옆에 있는 나라가 ㅆㅂ라 빛이 안나네
2위 3위 중간에 11위면 찐따....구나

IMF 수치가 저런데 전세계적으로 호황인데 우리만 문재앙 때문에 불황이라는 새끼들은 대체 뭐하는 새끼들이냐??ㅋㅋㅋ
미국도 트럼프가 그렇게 자국만 챙기는 경제정책 펼쳐도 꼴랑 GDP 1천억 올랐는데 ㅋㅋㅋㅋㅋ

근데 서민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GDP보다는 고용지수나 불평등 정도가 더 크다고 생각함. 재미로만 보세요들.
근데 이거 왤케 비추 박히는지 아시는 분?

호주는 뭐로 돈을 벌길래 저렇게 높냐?
천연자원+농작물+축산물 등등
전세계 마켓 같은 역할 하고 있으니 돈 많이 벌지
심지어 호주는 인구도 별로 안많아서 1인당 GDP하면 저거보다 순위 높을껄?
유학생+관광 아님?
원자재도 많이나옴

한중일 다 합쳐도 모자란 미국.... 강하다.

이렇게 보니 한국이 크긴 크네요. 위에 있는 국가들은 영토로는 한참 큰 나라들이고 밑으로도 네덜란드까지는 가야 작은 나라를 만나네요.
한국 경제는 전 세계 유수의 거대경제죠. 한국인들만 무시합니다. 중미일 이런 나라가 큰건 그들이 큰거고, 굳이 그들하고 비교할 이유가 없는데 꼭 그런 나라들하고 비교해서 소국의식에 빠져드는거 저는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30여년간 제자리인데도 저자리에 있는 일본의 위엄. 도대체 80년대 일본은 어느정도였길래...

한국 개발도산국설은 약한 척하기 위한 거죠?
그 어떤 기준으로도 한국은 2010년대 들어서 선진국으로 분류됩니다. 한국 사람들처럼 한국경제 과소평가하는 사람은 세계 어디에도 읎습네다.

미국, 사우디만 늘었네...
미국은 사실 줄어들기가 힘든게, 다른 나라들은 환율이슈로 등락이 있는데, 미국만은 자국화폐인 달러로 집계하기 때문에, 성장이 마이너스만 아니면 줄지 않거든요. 21세기 들어서 유의미한 마이너스 성장은 서브프라임 시기 잠깐 뿐인지라, 미국경제는 지속적으로 늘어납니다. 
다른 나라들도 달러표시로는 줄었지만, 올해 전 세계 성장률은 대략 3.7%안팎으로 견조할 예정이기 때문에, 자국통화 표시로는 대부분 증가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가 개인적인 체감보다 엄청 높네요.
미국 인구가 3억 3천만인데 인도네시아 인구가 2억 7천만인거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인도네시아는 비교상대가 (당분간) 없는 인구 4위국이지요. 190만 제곱킬로미터의 영토에서 나오는 자연산물도 엄청나구요.
찾아보니 대한민국이 10만Km^2 정도인데 190만 제곱킬로미터라니 엄청났군요.
망할 도법 때문에 적도에 걸쳐 있는 인도네시아가 시각적인 면에서 좀 작아보입니다.

경제가 어렵다는데 우리나라 1인당 gdp가 올해 3만불을 넘었군요. 이런거보면 지표랑 개인 체감은 크게 상관 없는듯..
제가 느끼는건데, 한국인들은 유난히 어렵고 힘든 점을 강조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봅니다. 뭐 저는 그게 향상심으로 작동하여 현 상태를 개선하려는 원동력이 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도 보지만, 지나치게 비관적인 분위기를 형성하여 사람들을 심정적으로 힘들게 하는 부분도 크다고 보네요. 
경제가 발전도상일때는 전자의 긍정성이 더 크게 작용혔는디, 이제 선진국이 된 상황에서는 후자의 부작용이 더 크게 작동할 기미가 보인다고 보고, 최근의 여러 사회 이슈의 지나친 인화성과 자극성들은 그 징후 아닌가, 그렇게 보아 좀 우려하고 있십니다.

고용시장 나쁘고 양극화 심해진건 사실이죠. 모두가 성장률만큼의 수혜를 누리진 못하니. 다만 저번 정권때도 다들 힘들다는 와중에 눈치 빠른 사람들은 저리대출로 벌어서 오히려 좋은 시기였다고 하고. 삼전도 성과금잔치 덕에 한동안 분위기 좋았고. 
그리고 비슷한 수준의 국가들에 비해 초봉 같은건 생각보다 괜찮은데 경쟁강도가 더 심한건 사실이라. 노동교육과 금융교육만 좀 더 제대로 하고 그게 큰 목소리가 되어 변화로 이어진다면 조금 덜 벌어도 더 살만할 것 같습니다.

나이지리아는 인구 2억 다되는데 30위에도 못드네...
나이지리아도 산유국인지라, 유가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현재 산유지역인 북부지역이 보코하람등의 군벌 테러세력과의 항쟁으로 인해 불안정한지라, 경제가 더더욱 하락세가 크죠. 그 나이지리아가 2013년 무렵에는 당시에 5천억 달러가 넘어서 20위권을 넘어 10위권을 넘본적도 있었습죠. 정치안정이란게 경제성장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주는 케이스랄까요.

와 일본 새삼 대단하네요. 독일보다 더 높다니
전성기에는 영프독 합쳐도 응 너네 3국 합쳐도 안되 저리가 할 정도의 경제였으니...
일본이 독일을 넘어선건 무려 1971년입니다. 4공도 아니고 3공때 일이지요.
중국이 일본 재낀게 최근입니다....

이탈리아는 볼때마다 순위랑 매칭하기가 참 어렵네요 
패션,예쁜사람들,맛있는 음식..이정도로만 떠오르는데
이탈리아도 30만제곱킬로미터의 영토에 5500만의 인구가 사는 대국이니까요. 게다가 어쩄거나 유우럽 한 복판에 있으면서 무려 베네치아 제노바 시절부터 자본축적을 해온지라, 자본축적의 역사가 엄청나죠. 의외로 전쟁이 많았어도 혹독한 전쟁은 벨루 읎었는지라, 전화의 피해도 생각보다 적구요.
이탈리아 은근히 제조업이 강해요. 내노라하는 슈퍼카 브랜드는 다 이탈리아산이라고 보면 돼요. 
페라리, 람보르기니, 부가티, 마세라티까지. 
여기에 완성차 업체는 피아트도 있죠. 이 정도면 세계적인 자동차 강국이라고 할 수 있죠~!

뭐 계속 보던거라 더 분석할거리는 없지만. 원래 스페인 호주 멕시코는 한국과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거였는데 지금 기준으로는 2200억 이상 차이가 
나네요... 
스페인은 남유럽 경제 똥망할때 같이 껴서 똥망했다고 하고 
호주는 중국경기가 가라앉으니까 원자재 안사줘서 같이 가라앉는다 하고 
멕시코는......?? 마피아들이 워낙 난리쳐서 그런건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탈리아 따라잡는다는 말이 워낙 나왔는데 아직 모자르네요. 현재 한국경제에 아르헨티나를 같이 끼얹어야 제칠수 있는 수준이라니

전 국력에 있어서 인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선진국들 GDP 순위는 거의 인구 순위나 마찬가지인 것이고요. 
영국보다 독일이 인구가 확연히 많고, 
독일보다 일본이 인구가 확연히 많고, 
일본보다 미국이 인구가 훨씬 더 많죠. 
우리나라가 이 정도 순위일 수 있는 것도, 인구 때문인 거죠. 
제 욕심 같아서는 남북한 1억 인구를 채우면 좋을 것 같은데, 
인구절벽이라, 남한 인구는 3천만 이하로 떨어질 것 같고, 
그러면 지금을 전설처럼 기억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북미(미국+캐/멕) : 23.55 조 
동아시아(중국+일본+한/대) : 21.16 조 
서유럽(독영프이스+기타) : 18.36 조 
사실상 세계의 3대 축이죠.

출처 : https://www.imf.org/external/datamapper/NGDPD@WEO/OEMDC/ADVEC/WEOWORLD/EUQ

https://pgr21.com/?b=8&n=78478

https://www.fmkorea.com/1314808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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