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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vs VIDI 유로파 경기에서 드디어 골 넣고 우는 모라타 위로하는 윌리안 ㅋ


181005 유로파리그 조별 2차전 첼시 vs 비데오프 경기.


첼시에서 잘 생긴 백인 공격수는 절대 성공할 수 없고 망한다는 첼지현의 법칙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알바로 모라타 ㅋ


이번 시즌도 오프더볼 침투 움직임에 비해 결정력이 별로인데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때 한골을 넣고 또 버로우 타다가 7경기만에 유로파리그에서 다시 골을 넣는 토레타~


본인도 감동했는지 골 넣고 좋아하기보다는 팀동료 윌리안을 끌어안고 우는듯

윌리안 아자르는 위로해줌 ㅋㅋㅋㅋ


바로 카메라가 원톱 경쟁자 지루 잡아주는데 지루도 진심으로 축하해주며 웃는듯 

ㅅㄲ 드디어 한건 해냈네 이런 느낌일라나? ㅋㅋㅋㅋㅋㅋ


축구 선수가 골 넣고 좋아하기보다는 저런 표정 짓는게 좀 안타깝긴하네요.

브라질 국대 공격수이자 맨시티 제수스도 좀 살아나야 할텐데....



첼시 vs VIDI 경기 하이라이트



눈물이 핑 도는 첼시 팬들! (feat, 지루) 선취골 넣는 모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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