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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공격수!!!, 러시아 월드컵 우승국 프랑스의 정신나간 공격진 두께 수준


ㅋㅋㅋㅋ 스쿼카의 프랑스 공격진 클라스를 보여주는 기사 내용.

자국 월드컵 버프 + 레전드 지단 98 프랑스 월드컵 우승 이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두번째 우승을 차지한 뢰블뢰 아트사커 프랑스 ㅋㅋㅋㅋ


독일, 브라질, 스페인 등의 타 국가와 달리 정말 사기적인 스트라이커들을 보유함 ㅋㅋㅋㅋ

양쪽 윙포워드가 후보까지 개사기라서 월드컵 내내 0골 지루가 계속 붙박이 원톱서도 상관없음 ㅋㅋㅋㅋ

맨유 마샬, AS모나코(AT마드리드) 르마가 4순위 5순위 픽일정도로 ㅎㄷㄷ


독일이 암흑기에 들어가지만 않으면 프랑스가 유로2020, 월드컵2022 등 각종 메이저 대회 한동안 쓸어버릴것 같음.


We’ve made six unique front threes to prove France’s ridiculous attacking depth

-프랑스의 터무니없는 공격진 뎁스를 증명하기 위해 스리톱 6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월드컵 우승 후, 아마도 현재 프랑스가 얼마나 좋은가에 대해 굳이 키보드를 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비교적 노잼인 그룹 스테이지가 끝난 후, '뢰블레'는 러시아에서의 녹아웃 라운드부터 기어를 올리기 시작하더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벨기에, 크로아티아에게 11골을  먹였다.

그리고 이 업적이 더욱 인상적인 것은 프랑스가 실제로 자신들의 정점에 도달한 것 같지도 않다는 것이다.

공격진 킬리안 음바페와 안투안 그리즈만이 합작하여 8골을 넣으며 우승으로 이끄는 동안, 디디에 데샹은 그쪽엔 별 고민도, 신경도 쓰지 않았을 것이다.

여기 스쿼카에서 우리는 6개의 독특한 공격 트리오들을 살펴보았는데, 이 트리오들이 프랑스의 미친 공격진 뎁스를 보여줄 것이다.


1. 음바페, 그리즈만, 지루


킬리안 음바페: 23 경기, 8골


앙투안 그리즈만: 62 경기, 24골


올리비에 지루: 82 경기, 31골


디디에 데샹의 공격 3인조다. 블라이스 마투디가 종종 왼쪽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묘사되지만, 그가 월드컵 우승으로 가는 여정 동안 포그바와 캉테의 파트너로서 4-3-3의 형태를 만들었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리즈만과 음바페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상대에게 엄청난 혼란을 주는 동안 그들을 지원하는 끈적이는 포인트-  데샹이 사랑하는 타겟맨이며 시간 날 때 마다 찾는- 지루는 예리한 패스로 창조적 제작자들의 기회를 만들어낸다.


2. 코망, 뎀벨레, 라카제트

킹슬리 코망: 15 경기, 1골


우스망 뎀벨레: 17 경기, 2골


알렉산드르 라카제트: 16 경기, 3골


얘네는 속도 총력전 패키지다. Kingsley Coman이 오른쪽을 맡으면 – 그의 주 발 –  우스망 뎀벨레가 왼쪽에 서서-그의 창의적인 발- 프랑스는 직선적인 공격을 하는 한편 뎀벨레의 컷 인 옵션도 가지게 될 것이다.

알렉상드르 라카제트는 치명적인 피니셔로서(음...), 방어전환도 충분히 빠르며, 연계 플레이도 손색없을 만한 스킬을 가지고 있다.


3. 페키르, 파예, 벤제마


나빌 페키르: 18 경기, 2골


디미트리 파예: 37 경기, 8골


카림 벤제마: 81 경기, 27 골


2015년 디디에 데샹과 결별한 이후 카림 벤제마가 프랑스를 위해 뛰지 않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며, 팀이 그를 잡지 않은 깊이의 증거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는 선발이 가능하며, 이 특별한 3 톱 컨셉은 공의 예술성에 관한 모든 것이다. 인버티드 윙어 역할을 하는 파예와 페키르는 그들이 측면에서 침투해 들어올 때 기가 막힌 중장거리 패스를 뿌릴 수 있는 기량을 가지고 있다. 


벤제마는 측면 자원들이 안으로 침투할 수 있게 연계 해주거나 그들의 배달을 기다리는 포쳐로 높은 곳에 머물면서 저격수가 될 수도 있다.


4. 마샬, 토뱅, 벤 예더


앙토니 마샬: 18 경기, 1골


플로리안 토뱅: 5 경기, 0골


비삼 벤 예더: 1 경기, 0 골


이것은 훨씬 경험이 부족한 3인조이다. 그러나 품질은 여전히 높다.


항상 Old Trafford를 지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Anthony Martial은 왼쪽에서 안으로 들어갈 때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토뱅은 지난 시즌 마르세이유에서 26골을 터뜨리며 상대진영에서 활약하는 데 똑같이 능숙하다.


가운데에서, 와이삼 벤 예더는 공격진에 머무는 약탈적인 공격수로서, 깊숙한 곳에서 떨어지는 공을 동료들에게 떠먹여 주는 것도 행복해 한다.


5. 생-맥시민, 르마, 가메이로


알랑 생-맥시민 – 0 경기, 0 골


토마스 르마 – 13 경기, 3 골


케빈 가메이로 – 13 경기, 3 골


알란 생-맥시민(Alan Saint-Maximin)은 그의 전설적인 드리블 능력에 결정력을 더하며 점점 성인무대로 도약할 준비가 되어 가고 있다. 그를 오른쪽에 배치 하는 것은 넓이와 속도를 제공할 수 있는 반면, 재능 있는 토마스 르마는 창조력이 넘치는 그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 하기 위해 사이드에 서거나 중앙으로 옮겨다닐 수 있다.


케빈 가메이로는 결코 세계적으로 포텐을 터뜨린 적은 없지만, 그가 수비 뒤를 돌아 돌파하는 속도는 그의 커리어에서 지속적으로 10골 이상을 터뜨리게 한 원동력이다.


6. 밤바, 어거스틴, 뎀벨레


조나단 밤바 – 0 경기, 0 골


장-케빈 아우구스틴 – 0 경기, 0 골


무사 뎀벨레 – 0 경기, 0 골


여기 3인조 중 3인조 모두 A 대표팀에 발탁된 적은 없지만 이 3인조 모두 더 큰 구단으로의 이적은 분명 시간문제일 것이다.


세 명 모두 최전방을 어디서든 경기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미래지향적 유동체 3인조를 만들어냈다. 뎀벨레와 밤바는 현재 리그 1에서 모두 프랑스 U21을 위해 이 특별한 역할을 함께 해왔다.


한편 오거스틴은 2016년 유럽 U19 선수권 대회 당시 칼리안 음바페와 함께 대회를 장악한 파트너였다. RB 라이프치히의 이 포워드는 넓게 뛰면서 빠르고 기술적인 플레이를 펼치면서, 분데스리가에서 천천히 가장 치명적인 포워드 중 하나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6개의 완전히 독특한 공격 3인조들을 살펴 보았다. 이 모든 것이 UEFA 네이션스 리그와 그 이상의 리그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


우리는 떠오르는 프랑스의 국가적인 인재풀이 이 6개의 3톱을 통해 더욱 입증 되었으리라 본다. 


디디에 데샹은 자신이 가진 이 풍요로운 인재풀에 부끄러움을 느낄지도 모른다... 그리고 우리가 본 이게 단지 세 포지션에서 나온 인재 풀이었다.


당신이 언급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또 다른 3인조들이 있나요?


출처: http://www.squawka.com/en/news/weve-made-six-french-front-threes-to-prove-their-ridiculous-attacking-depth/1058127#kJG5LJwcjepYD4Ie.97

https://www.fmkorea.com/best/12606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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