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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위쳐 게임 실사판 드라마 주인공 게롤트 역을 하고 싶다는 헨리 카빌 ㅋ


헨리 카빌이 넷플릭스에서 제작하는 위쳐 실사판의 게롤트 역에 관심이 있다고 IGN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그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스카이림 등을 즐겨하는 게임 팬으로 익히 알려져 있는데요.


그는 인터뷰를 통해 게롤트 역에 흥미를 드러내며 


'최근에 위쳐3를 다시 플레이 했다, 사랑하는 게임이며 정말 좋은 게임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아래는 그가 '튜더스'에 출연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머리를 하얗게 물들이고 늑대 교단 장비를 갖춰 입으면 제법 게롤트에 어울릴지도 모르겠네요.



게롤트가 삶에찌든 인생무상+섬뜩함+섹시함이 느껴져야할텐데.... 헨리카빌이 할려면 이미지변신 제대로 해야할것 같다ㅋㅋ


비고 모르텐슨 / 메즈 미켈슨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데..


게롤트 하기에는 좀 곱상해 보임


게롤트는 북유럽 남자의 감성을 품고 있기때문에 헨리카빌이 소화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분위기로만 보면 sk감독이 딱인데.....


왕좌의게임에 제이미 이분이 하면 딱일듯..


분장만 좀 하면 괜찮을거 같기도 한데.

발 빠른 양덕이 벌써 합성사진을 만들었네요 ㅎㅎ


출처 : http://www.ign.com/articles/2018/08/06/henry-cavill-wants-to-play-geralt-in-netflixs-adaptation-of-the-witcher

http://bbs.ruliweb.com/av/board/300013/read/2488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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