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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골목식당 돈말이집 제육밥튀김을 먹고 다 같이 죽자를 시전하는 백종원


sbs 금요일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 27회 20180803 신포시장 편.


제육밥튀김을 먹고 충격 받아서 뱉은 백종원.

나만 죽을수없다며 아까 겉모습 보고 맛있을것 같다고 한 조보아를 기어이 불러내 맛보게함 ㅋㅋㅋㅋㅋ

결국 김성주 한테도 먹여보자고 가지고 가서 골목식당 최도 3MC 모두 뱉은 음식 ㅎㄷㄷ;;;



조보아도 고개 돌린 씁쓸한 돈말이의 맛 ‘망연자실’


백종원의 뒤를 이어 돈말이의 맛을 본 조보아! 마음이 여린 그녀지만 결국 음식을 뱉어내며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조보아가 뱉을 정도면 얼마나 맛없는거야? ㅋㅋ 먹고 백종원 눈치보면서 안절부절 못하는거 불쌍하면서도 귀엽다.

고통받는 조보아 극한직업 찍네 ㅋㅋㅋ
보아언니 너무 귀여워요ㅋㅋㅋㅋ 맘 여려서 바로 뱉지도 못하고 손 동동 하는게ㅋㅋㅋㅋ

ㅋ장사 아무나 하는거 아니야 진짜

아니...얼마나 맛 없으면 뱉냐ㄷㄷ


골목식당 최초, 3MC 3콤보 뱉기 ‘그랜드 슬램’


백종원, 김성주, 조보아는 돈말이집의 제육밥 튀김을 먹고 가차 없이 뱉어버린다. 돈말이집은 골목식당 최초 그랜드 슬램을 선보이며 굴욕적인 모습을 보인다.

안먹어봐도 조보아 표정만봐도 어떤맛일지 알것같다.. 조보아 다시 들어올때 쳐다보면서 정색하는데 갑분싸 ㅋㅋㅋ

ㅋ다행이다 팔던메뉴가아니고 개발중인메뉴라서 ...

밥을 기름에 데치는 볶음밥느낌은 나리라 생각되지만, 저렇게한 상태로 튀기면 밥이 밥이 아니라 튀김옷속에 밥죽넣어놓은 듯한 식감이지. 즉 맛을 떠나서 눅눅한 느낌이 너무 커서 조보아도 뱉은듯.

쉽게 고로케 생각하면 되겠네. 튀겼지만 속재료 흐물흐물 딱 그 느낌일듯.
외식업계 종사경험자로서 말하지만, 아무거나 다 튀기면 맛있을것 같지만... 밥은 튀기는걸 추천하는편이 아님.생각보다가 아니라 아예 맛이없다고 표현될 정도로 눅눅해지고 그 정도를 조정하기가 보통 어려운게 아님.뭐, 더 말해주면 애초에 튀김자채가 쉬운 요리가 절대아니기때문에 초보창업자는 권하지않음. 그냥 튀겨내면 된다? 그건 굉장한 착오임. 그런면에서 텐돈집은 아주 잘한다는거임.
진짜 제육에 치즈에 튀김인데 어떻게 맛이없는건지 궁금할 지경이네 대체 어떻길래 뱉을정도일까?? 진심으로 궁금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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