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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맨유 감독 무리뉴의 3년차는 리얼일까? 감독 불만 인터뷰 폭증


맨유의 감독은 자신의 불쾌함을 감추지 않고 공개적으로 발언했다.


스카이스포츠는 그의 발언들을 모아보았다.


무리뉴 2년차 우승은 결국 펩시티에 막혀서 물건너 갔지만 (그래도 리그 2등)

무리뉴 3년차 결국 구단이나 선수단과 갈등을 일으켜 경질된다는 과거 반복이 이번 맨유에도???



무리뉴 감독 3년차 핵심 선수 부재 불만 발언


7월 18일

"훈련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들이 걱정된다. 난 모든 선수들과 트레이닝을 하지않기에."

몇몇 선수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았으나 그는 미국 투어에서 키 플레이어의 부재에 대해 불만을 토로


7월 23일

"우리는 팀이 아니다. 다른 팀에서 온 여러 선수들의 집합체다. 어떤 선수들은 퍼스트팀, 어떤 애들은 유 23, 어떤 선수들은 임대를 끝나고 왔다."

산 조세 어스퀘이크 팀과의 무승부후 팀의 퍼포먼스와 결과에 대해 좌절감을 표헌함.


7월 24일

"이적시장에 끝나고 영입을 성공한다면 나는 8월 9일 스쿼드에 들어갈 선수들 대부분을 가지고 있지 않게 된다. 물론 나는 행복하지 않다."

루카쿠, 포그바, 펠라이니, 래쉬포드, 린가드가 월드컵에서의 성과에서 회복하고 있는 가운데 무리뉴는 투어에 핵심 선수가 빠졌다고 말한다.


7월 28일

"분위기는 좋으나 내가 팬이면 오지 않았을 것. 이런 팀을 보기 위해 내 돈을 쓰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진짜 퀄리티의 축구를 보여주기에 부족하다."

무리뉴는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 참여하지 말라는 제안으로 팬들의 눈살을 찌뿌리게 만들었다. 또한 경기 퀄리티가 관심에 비해 떨어졌다고 말했다.


7월 28일

"산체스 주변에 있는 선수들이 그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수 있다고 생각함? 알렉시스는 우리가 가진 유일한 공격수며 우리는 그저 살아남고 안좋은 경기 결과를 얻기 위해 경기한다."

"우리는 윙어가 없다. 우리는 스트라이커가 없다. 그는(산체스) 여기있는 유일한 선수다. 이건 우리 팀이 아니고 스쿼드가 아니다. 30%도 안된다."

알렉시스 산체스는 미국 투어에 늦게 합류한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무리뉴는 그의 편을 들고 다시 한번 대부분의 선수들이 미국 투어에 합류되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무리뉴 감독 3년차 이적 불만 발언


7월 24일

"내가 원하는 것이 하나 있지만 이적이 이루어질 것은 다른 것."

EPSN을 통해 무리뉴는 이적시장의 진척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밝혔다. 그는 며칠후 다시한번 말한다.


7월 28일

"2명을 더 원한다. 그러나 나는 2명을 갖지 못할거라고 생각한다. 한명은 가능할거라고 생각한다. 가능."

"클럽에 5명의 이름이 있는 리스트를 주었고 이제 어떻게 될지 볼것이다."

"가능하다면 가능한것이고 가능하지않으면 가능하지않은것이다. 가능하지 않다면 우리는 계속 싸울것이고 우리가 갖고 있는 선수를 믿을것."

무리뉴는 클럽에 5명의 선수 리스트를 주었다고 말하며 이적시장에 대해 행복하지 않다고 말한다. 



무리뉴 감독 3년차 휴가 훈련 관련 불만 발언


7월 28일

"발렌시아는 휴가에서 돌아온다. 내생각에 그에게 너무 길었다. 그가 돌아왔을 때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부상당하더니 다시 돌아갔다."

"마샬은 아이를 가졌다. 아름답고 건강한 아이, 신께 감사드린다. 하지만 그는 여기 왔어야했는데 여기 없다."

무리뉴는 발렌시아의 오프시즌 트레이닝에 불만이며 마샬의 부재에 불만.


7월 28일 

"래쉬포드와 필 존스가 그랬던것처럼 다른 선수들도 팀을 돕고 시즌 초 문제를 겪지 않기위해 휴가에서 빨리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무리뉴는 월드컵 스타들의 휴가를 줄여 와줄 것을 제안한다.


7월 24일

"레스터를 보자면, 맥과이어와 바디만이 월드컵 파이널 페이지에 뛰었었다. 내생각에 팀이란 최소 6주간 훈련을 같이해야한다."

"1명의 센터백과 스트라이커 만이 부재하다면 우리 팀보다 상황이 훨씬 좋은것이다."

"브라이튼을 보자면  좋지않은 프리시즌을 보낸 선수가 단 한명도 없는것같다. 많은 경기를 같이 소화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레스터와 브라이튼을 만나는건 좋은 상황이 아니다. 가능한 선수들로 맞서 싸울것이다."

시즌은 몇주 남았으나 무리뉴는 이미 레스터와 브라이튼 전에 비관적으로 보인다.



무리뉴 감독 3년차 심판 불만 발언


7월 28일 

"심판들이 실수로 온듯하다. 그들은 야구 협회에 불려서 왔고 이것이 야구게임인걸로 착각한듯하다."

"하지만 이것은 축구였고 그들도 축구 게임에 참가했어야했다. 재밌다."

무리뉴는 역시 2번의 PK 판정에 저항하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 : http://www.skysports.com/football/news/11667/11454196/jose-mourinhos-complaints-during-manchester-uniteds-pre-season-tour-of-usa

https://www.fmkorea.com/best/118512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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