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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스피드스케이팅 왕따 논란 김보름 올림픽 이후 첫 TV 뉴스 인터뷰 영상



김보름 선수 힘내세요


보름이 누나 응원합니다 항상 힘내세요 화이팅!

정말 꽃길만 걸어요 항상 응원하고 기다립니다김보름선수~ 화이팅!!! 알럽 스피드 스케이팅~ 금메달 따는 순간까지 달리자요~~~~

이쁘다 그럼 용서됨

빙상연맹 해체해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죄다 못나고 자격지심에 찌들어 있는건지 잘난 사람 vs 못난 사람이면 무조건 잘난 사람 잘못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있더라. 스토리의 본질은 모르고 그저 약자의 편에 서있는 정의의 사도인냥 착각한채 살벌한 마녀사냥을 해대지. 그러니 우리나라 상위, 최상위층 사람들은 불에 올려놓으면 쉽게 끓고 내려놓으면 쉽게 식는, 냄비같은 중하위계층의 서민들을 그저 개돼지로 볼 수 밖에.

걍 흐지부지 전형적인 한국식 냄비엔딩?

ㅗㅜㅑ 버프받았네

뭐야 여기 분위기 왜이래
아직도 진짜 왕따였다거나 망신주기였다고 믿는 새끼들이 있었어?

노선영은 김어준 프로에만 안 나갔어도ㅋㅋㅋㅋ

난 이 여자 안 믿었는데 노선영 인터뷰 보고 그냥 둘 다 아 끄덕 ㅇㅇ

이쁜건 팩트인데

문체부는 3월26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빙상연맹 특별감사에서 이 사안을 들여다봤다. 관련자 진술과 면담, 다른 국가 대표팀 사례, 이전 국제대회참가 시 우리 국가대표팀의 경기 사례, 경기 당일 전후의 상황, 경기 영상 기술적 분석,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한 결과 레이스에 고의성은 없었다고 판단했다.

결론적으로 당일 팀추월 레이스 자체만 놓고 보면 기대하던 결과를 얻지 못한 부진한 레이스일 뿐이지, '왕따'나 '망신주기' 같은 의혹은 근거없는 주장임이 확인되었다.

백철기 스피드스케이팅 감독의 인터뷰 내용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백 감독이 레이스 이후 국민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많은 분들이 마지막에 노선영을 두 번째에 안 넣은 것에 의구심을 제기하는데 이는 경기 전날 노선영이 제시한 작전"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문체부는 관련자들을 조사한 결과 노선영은 이 발언을 한 적이 없다고 확인했다. 노선영이 마지막 주자로 결정된 것을 인지한 시기는 경기 당일이며, 노선영을 마지막 주자로 배치하는 작전은 전날 다른 선수가 백 감독에게 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갑작스레 소식을 접한 노선영은 자신이 없었지만, 선배로서의 책임감으로 역할을 수락했다고 문체부는 전했다.
이거 보면 김보름도 몰랐음. 의도적이라기 보다는 의사 소통의 문제였다 보는게 훨씬 적절할 듯

헐.. 얼핏보고 아나운서인줄 알았는데

뭐냐 화 가라앉게 왜 이쁘고그러냐

쟤는 근데 인터뷰할때도 표정이 저러네
그떄막 실실 웃으면서 인터뷰했다고 까인거같은데 그냥 기본적으로 표정이 저런가봄

진실을 밝히래서 국가에서 나서서 진실을 밝혔더니 못믿겠다 ㅈㄹ ㅋㅋㅋ
그냥 개돼지들 스트레스 푸는데 희생된 희생양

왕따니 뭐니 욕 엄청먹었었지.. 
그냥 노선영이 실력이 딸리니 못쫒아간걸 인터뷰 표정때문에 개 쌍욕먹은 피해자...

노선영 본인이 메달 가능성 없는데 자기 훈련 정해진 매뉴얼 이상으로는 안챙겨주니까 빼액 거린거 같은 선수 구성원 중에 누가 좋아하겠냐.. 물론 코치들 실수로 출전 못할뻔한 것은 불쌍..



김보름, 올림픽 이후 첫 출연…‘왕따 논란’ 심경 고백


평창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린 지 5개월이 지났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하면 이 선수를 떠올리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올림픽 이후 첫 방송 출연입니다.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선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질문> 우선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올림픽 이후로 첫 방송 출연이에요. 사실 여기에 나오기까지 조금 힘드셨을 텐데 어떤 생각이셨어요? 


올림픽 이후에도 많이 시간이 또 흘렀고, 이렇게 사실 방송 출연을 하는 게 처음이에요 저한테는. 그래서 사실 지금 좀 많이 긴장돼요. 


질문> 가장 시청자분들이 궁금해하실 게 김보름 선수 최근 근황을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제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이런 거로 입원 치료도 했었고, 지금 또 많이 좋아져서 마음 잘 가다듬고 또 다시 이제 새로운 목표 세워서 운동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그런 단계예요. 


질문>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많이 힘들었다. 그리고 아직 제가 알기로는 통원치료...


출처 : 채널A 뉴스A 피플LIVE 인터뷰

https://www.fmkorea.com/best/1153593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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