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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으악 꼬여가는 맨시티 이적 시장 조르지뉴 첼시 하이재킹????


맨시티 입장에서와 첼시 입장에서의 기사.

아이고.... 계속 이적 링크가 떴던 맨시티와 조르지뉴.

이미 선수 개인 합의는 끝난 가운데 이적이 확정되지 않고 질질 끌린게 맨시티가 나폴리 이적 금액 요구를 계속 낮추려는 이유였음.


요즘 산체스도 그렇고 맨시티 펩 과르디올라 와서는 진짜 필요한 선수는 확 지르지만 그 외에는 호구 이미지 탈피하고 싶어서인지 질질 끌며 이적료를 낮추려고 했음. 그러다가 포기한게 산체스(이건 선수 연봉 문제지만 ㅋ), 풀백 자원(다 포기하고 결국 양쪽이 가능한 다닐루 낙찰 ㅋ) 등등


어쨌거나 조르지뉴도 그 예에 들어가는듯 -_-

이거 오피셜 안나오고 있는 마레즈도 이꼴 나는거 아냐???


참고로 조르지뉴 차순위 이적 미드필더 링크 뜨고 있는게 유벤투스 피야니치 or 레알 코바사치 or 라치오 밀린코비치사비치 정도 되는듯???

그냥 단순한 기자들의 루머인건지 아님 빡친 맨시티가 더 비싼 자원 노리는건지;;;


페르난지뉴 러시아 월드컵 브자질에서 똥싼거 불안하다....

완전 노장에 들어가는 나이인데 월드컵 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2018-2018시즌 EPL 예전 기량 유지할 수 있을까???


[맨체스터이브닝뉴스] 맨시티의 조르지뉴 협상이 길어지자 끼어든 첼시


조르지뉴는 이미 맨시티와의 개인 합의를 마친 상태였고 구단간의 합의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나폴리와 맨시티와 협상 도중 첼시가 경쟁에 참가했다.

나폴리와 맨시티는 아직도 이적료 합의를 마치지 못했다. 나폴리는 이미 조르지뉴의 대체자를 영입했기 때문에
그를 파는 것은 확실시된 상황이다. 나폴리는 조르지뉴를 최대한 비싸게 팔길 원한다.

펩은 조르지뉴의 가치를 35m 파운드 정도로 보고있다. 하지만 나폴리는 조르지뉴를 50m 파운드에 팔길 원하며
지금까지 합의가 되지 못하고 있다. 최근 맨시티가 48m 파운드를 지불할 것이라는 말이 나오면서 이적이 성사될 것처럼
보였지만 그건 거짓에 불과했다. 맨시티는 그 돈을 지불할 생각이 없다.

사리가 첼시 감독으로 부임할 것으로 보이면서 조르지뉴 또한 첼시와 링크되었다. 첼시 또한 조르지뉴에게 관심이 있지만
조르지뉴의 선택이 운명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는 그에 따른 대체자로 코바시치 또는 피야니치를 노릴 수 있다.

[알프레도 페둘라 독점] 첼시 - 조르지뉴

첼시와 나폴리는 조르지뉴에 관해 협상중입니다.


맨시티가 금액을 올릴 확률을 배제할 순 없지만, 현재 조르지뉴가 선호하는 팀은 바로 아브라모비치의 클럽입니다.


총 금액은 55m유로를 돌파해 60m유로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조르지뉴 딜을 통해 첼시는 수개월 동안 원해온 사리 딜의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사리 딜은 더 이상 수면 밑에서 이루어지지 않으며, 앞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데 라우렌티스와 마리나, 그리고 아브라모비치간의 직접적인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manchestereveningnews.co.uk/sport/football/transfer-news/man-city-transfers-jorginho-chelsea-14883513
https://www.alfredopedulla.com/esclusiva-jorginho-liberare-sarri-si-procede-de-laurentiis-no-stop-chelsea/
https://www.fmkorea.com/1147996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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