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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현재 아메리카 갓 탤런트 2018에서 핫하게 떠오르는 13살 소녀


다소 긴장돼 보이는 소녀 등장

헤이 러블리~ 너 몇 살이고 이름이 뭐니?
 13살, 코트니요
너 오늘 뭐 할거야?
노래 부를거에요.
유 소 스윗~ 긴장풀고 열심히 해봐
엄청 긴장되네.. 

Courtney Hadwin: 13-Year-Old Golden Buzzer Winning Performance - America's Got Talent 2018

우리는 그것이 오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 별난 십대의 연기는 믿지 못할 것입니다. Courtney는 Howie Mandel의 Golden Buzzer를 라이브 쇼에 곧바로 보냅니다



결국 이 머머리 아저씨에게 골든부저 (심사위원 당 하나 쓸 수 있는 라이브 본선 직행 티켓)

받고 합격. 현지에선 재니스 조플린의 환생이라고 불리는 중. 

개인적으로 롤링 스톤즈의 믹 재거 같기도 하다.. 닮기도 좀 닮았고. 


13살이 저러니깐 뭔가 놀랍고 감동적인데

한국인 댄스그룹 멋졌는데
저스트절크
스트릿 댄스 신에서 원래 유명했음 ㅎㅎㅎ

와씨 ㅋㅋㅋㅋㅋ 영상 편집 개쩌네.. 버튼 누르는 순간을 극대화시킴ㅋㅋㅋㅋㅋㅋ

키 엄청 커보이네

너드같은데 개멋있다
성량이 지리네

컨트리락이냐 미쳤네 ㅋㅋ

13살 목소리 무엇ㅋㅋ

노래제목이뭐임?
Hard To Handle

표정이랑 몸동작이 너무 기괴한데
팔다리가 너무 길어서 그런듯 ㅋㅋㅋㅋ
13살이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 흥분을 주체못하는게 느껴지긴하네
이수영처럼 저렇게 해야 필이 나오는 것일 수도 있음

아니근데
진짜 믹재거 닮았네 ㅋㅋㅋㅋㅋ

어떤 곡 어떤 프로듀서가 붙는지에 따라서 성공하느냐 마느냐가 나오겠다.. 멋있는데.

근데 뜬금 없는데 카메라랑 연출력이 멋지다.
슬로우 모션으로 아버지?에게 안기는 모습 잡는 것도 굉장하고, 그냥 찍혔으면 감동도 덜 했을 거 같은데 저렇게 편집하니까 감동이 배가 되는 느낌

난 왤케 david bowie생각나냐

인생2회차이신가...

미국나이 우리나라 나이로 13살이면 한 중1 중2 되겠네


출처 : https://www.fmkorea.com/best/110267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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