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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일하기 싫을 때 삶에 지칠 때 하면 좋은 방법 꿀팁


살다보면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지만 

그렇다고 깽판치고 다 놔버릴 수 없는게 현실 ㅜㅜ


그럴 때마다 삶을 재충전 할 수 있는 방법들


1. 일단 쉬기 / 탈출 (조퇴 결석 연차 병가 휴가)

웬만큼 참을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미친듯이 하기 싫으면 

그냥 그날 하루는 푹 쉬는게 더 낫다고 함.


2. 수면

너무 피곤하고 잠이 부족할 때 무기력해진다고 함.

이럴 경우에는 잠이 최고.


3. 여행

말 그대로 일상탈출.

지금 생활 반경과 다른곳이 주는 긴장감 리프레쉬


4. 스트레스 풀기

보통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빡치게 되면 

아무것도 하기 싫다 or 다 때려치우고 싶다는 등의 무력감이 든다고 함.

그럴때는 자신만의 방법 취향대로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함.

ex) 노래방 or 클럽 가기 / 친구들과 수다 / 맛있는 음식 먹기 / 게임하기 / 데이트 / 슬픈 영화 음악 / 등등


5. 새로운 동기부여 하기

1년 후, 5년 후, 10년 후 자신의 모습 등을 생각하며 목표 의식을 가져보는것도 좋음.

자기 계발서나 명언 등으로 목표를 세워봅시다.

게임으로 따지면 자체 퀘스트 부여 ㅋㅋㅋㅋ


6. 하루에 한번은 꼭 좋아하는 일하기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삶의 활력이 생긴다. 

제2의 직업을 준비하기에도 좋다나?

예로 5년차 직작인은 회사에 다니면서 꾸준히 음악 곡 작업을 한다고 함.

평일에 2~3시간, 주말에 하루정도 음악작업을 해서 앨범 3장 냈다나?


7. 버킷리스트로 안 해본 일 도전해보기

집 학교 / 집 직장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이면 금방 지치고 지겨워진다. 

평소에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일, 행동에 삶의 활력을 주자.


8. 운동

운동으로 신체를 움직여 자극을 주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 ㅋ



일을 하기 싫을 때 일을 할 수 있는 방법


1. 망칠지도 모른다는 걱정 때문에 일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

-> 예방적 동기로 전환하라.


걱정이 많다면 이득 같은 향상적 동기가 아니라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업무 자체를 불안의 대상으로 보지 않는 것.

주어진 업무를 단지 현재의 상황을 잘 견뎌내기 위한 것쯤으로 받아들여라.

예방적 동기에 의해 일을 한다는 것은, 업무를 현상유지를 위한 수단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다.


당신이 손실을 피하는 데 집중한다면, 한시라도 빨리 일에 착수하는 것이 손실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사실은 자명해진다. 

당신이 손실에 대해 걱정하는 만큼, 더 빨리 그것을 예방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비참한 상황을 상상하며 스스로를 긴장시켜라.

기분은 안 좋겠지만, 망칠것이 두려워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것보다 이만한 방법도 없다.


2. 그냥 지금 할 기분이 아니다.

-> 기분을 무시하라. 그리고 그냥 시작해라.


일상생활에 운동하러 가야 하는데 같은 말들은 사실 지금 그것을 할 기분이 아님을 뜻한다고 함.

보통 사람들은 동기부여가 되기 위해 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 한다는 것을 믿고 있다.

효율적으로 작업하기 위해 할 기분이 들어야만 그 일을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완전히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현재 그것을 당장 실행에 옮기는 데 있어서 당신의 기분이 어떠한지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다작을 하는 예술가나 작가들은 기분, 숙취 등과 상관 없이 정해진 일과를 따르는 것이 좋다고 함.

척 클로스의 말 "영감을 받아야만 일하는 것은 아마추어들이나 하는 짓이다. 우리는 그냥 나와서 일한다."


3. 어렵고 지루하고 재미 없는 일이라 하고 싶지 않다.

-> if - then 플랜을 사용하라.


우리는 이런 상황을 보통 엄청난 의지를 발휘하여 극복하고 한다.

다음엔 꼭 하고 말겠다라는 식으로... -_-ㅋ

하지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의지력을 과대평가하며, 급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주 그러한 생각에 의존한다고 한다.


그냥 평하게 생각하고 if-then 플랜을 사용해보자.

if-then 플랜은 일을 끝마치기 위한 단계적인 계획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 일할 것인 것 까지 계획하는 것을 뜻한다.

예를들어 만약 if 두시가 된다면, then 나는 내가 하던 일을 그만 두고 상사가 요청했던 그 일을 시작할 것이다.

만약 if 상사가 나의 임금 인상 요구를 회의 때 언급하지 않는다면, then 나는 회의가 끝나기 전에 그 말을 상기시킬 것이다.


무엇을 언제 어디서 할 것인지를 명확히 정해 놓는 것을 통해, 진짜 지금 해야 하나? 다음에 하면 안되나? 다른 일을 먼저 하는게 낫겠다와 같은 생각을 안해도 된다는 것이다. 보통 쉽지 않은 결정을 해야 할 때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if then 플랜은 결정적인 상황이 오기 전에 적절한 판단과 행동을 내리도록 만들어준다.


출처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68952

http://www.hbrkorea.com/blogs/blog/view/page/1/blog_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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