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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나혼자산다 242회 - 어닐이날 특집 세얼간이 울릉도 캠핑 여행 특집 ㅋㅋㅋㅋ


mbc 금요일 예능 나 혼자 산다 242회 20180504


이번주 나혼자산다는 어린이날 맞이 세얼간이 울릉도 백팩 여행 특집 ㅋㅋㅋㅋ

캠핑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이시언 기안84 투닥투닥 말싸움 ㅋㅋㅋㅋ

나혼자산다 역시 개웃김 ㅋㅋㅋㅋ

헨리 sm 나왔다던데 그래서 새로 이사한건가? ㅋㅋㅋㅋ 예전 집 보다는 작아졌다고 함.


밥 먹는 것도 절대 평범하지 않은 세 얼간이 (ft.한창 클 나이 서른)


물곰탕 1인분 17,000원.

주문 잘못 들어가서 3명이서 17,000원 짜리 5인분 나옴 -_-;;;

거기에 울릉도 배타야해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그냥 10분만에 나옴 ㅋㅋㅋㅋㅋ

그냥 단순히 여행지 바가지인지 아님 섭외도 안된곳 급하게 들어가니까 사장님이 많은 스탭들도 다 먹는줄 알고 당황했나???


세 얼간이의 위기?! 속 터지는 얼장 시언과 평화의 비둘기 헨리ㅠㅠ


가족끼리 오랜만에 여행가면 무조건 싸움 ㅋㅋㅋㅋ

텐트 치면 싸울수밖에 없는 이유 ㅋㅋㅋㅋ

설치할때 싸우고 다음날 철수 거둘때 또 싸움 ㅋㅋㅋㅋ

기안 84 보면 볼수록 고집 엄청 쎄고 너무 답답 했음 헨리가 착하다ㅠㅍ

보는 내가 다 속터지더라 기안 혼자 있을때야 본인내키는대로 해도 상관없지만 남들과 함께 간 여행에서 협동심과 배려는 1도 안 보이고 자기 고집만..이시언씨 화내는거 너무 이해 가고 그와중에 헨리 끼어서 힘들었겠네 생각만 들더라

헨리가 이시언보고 요즘 화가 많다고 했는데 그렇다기보다는 보통 사람이었으면 진작 화냈을 상황인데 헨리랑 이시언 둘다 무던한 성격이라 잘 넘어가다가 이시언이 요즘 많이 피곤하니까 보통사람 수준으로 된 것 같음 나같으면 저렇게 고집피우고 자기 준비는 안해와서 당연스럽게 다른사람꺼 가져다 쓰고 하면 같이 못다녀...

저게 정말 나혼자 산다 컨셉인듯 msg없는 진짜 모습. 완벽한 사람은 없고 모자란 사람들끼리 서로 부딪히고 맞춰가면서 웃었다 화냈다 울었다 하는거


제발.. 누가 기안 좀 말려줘.. 미끼 섭취하는 기안84 (ft.새우젓갈)

빡치는 텐트 설치를 끝내고 이번에는 울릉도 바닷가에서 낚시

안잡히니까 새우 미끼를 먹는 기안84 클라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오늘 기안 무하도전 정준하 김치부침개편 느낌임 항상 순수해보여서 좋았지만 오늘은 쵸큼 답답한 느낌이였음

맞아요 ㅋㅋㅋㅋㅋ 참 순수하고 좋은데 뭔가 답답한 아이

이거 헨리 몰카각임... 마지막에 이시언이 자러간다는거 보고 느껴짐

맛을 왜봐 !!! 맛을!!!! 하면서 철썩 하는거 너무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짭조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산다의 매력은 완벽하지 않은 사람들이 그냥 사는 모습을 꾸밈없이 보여줘서 좋은데 가끔 화가나기도 하고 웃기기도하고... 시청자라는 이유로 쟤 생활습관다고쳐라고 할수있을까 강요는 글세

예능은 멀쩡하게만 하면 노잼됨멀쩡한 캐릭들만 나오면 식상하다고 잼없다고 욕할 사람들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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