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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선생] 집사부일체 13회 - 보아와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육성재 아이돌 그룹 사부WAY ㅋ


sbs 일요일 예능 동거동락 인생과외 집사부일체 13회 20180401



권보아가 말하는 특별한 하루에 대한 소회 ‘30대의 나’


그동안 집이 이렇게 복작거렸던 적이 없었다고 이야기하는 사부 보아는 이제야 또래의 사람들이 겪는 일들을 겪고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를 전한다.

보아랑 승기랑 친구했으면 좋겠다. 뭔가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친구

하루하루 지친 나를 달래 주던 보아와 이수영♡♡


이승기, 심도 있는 철학 “연예인도 철들어야 해”


이승기는 연예인은 철이 들면 안 된다고 자신의 의견을 밝힌 보아에게 반대 의견을 내놓으며 자신의 철학을 선보인다.

그쵸~철이 들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대신 순수함을 오래 간직하는게 필요하죠ㅎㅎ

이승기 육성재 말이 맞는 것같다.. 중년 이상의 사람들에겐 20,30대가 철듦을 논함이 우스워 보일 수도 있다. 그런데 철듦이 나이에 비례적으로 증가하진 않지. 그냥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됨됨이, 타인에 대한 배려를 지키면서도 자신을 중심에 두고, 자신의 일에 책임감을 갖고 임하는 자라면, 그게 바로 철들었다고 할 수 있을 듯하다. 그리고 양세형이 말한 개그맨이 철들었다는, 솔직히 매치가 안되는듯. 그건 그냥 개그맨이란 자신의 직업에 충실하지 못했던 거 아닌가. 여튼 이승기, 진짜 인격이 된듯.


“춤 동작 하나” 이상윤, 사부 보아에게 느낀 ‘춤의 무게’


세월의 무게나 연륜의 흔적이 얕다고 이야기하는 사부 보아에게 이상윤은 춤동작 하나하나가 무게가 있다는 말을 전한다.

이상윤이 저런 깔끔한 정리를 잘 하는듯...

20년 세월이 춤 그 동작 하나의 무게로 남아있다니 이상윤 표현 진짜 멋지다!! 집사부멤버들이 잠깐 휴게소에 들렀다가 또 다른 여정을 떠나는 느낌이었으면 좋겠다는 보아의 말도 멋지다!!


보아, 애제자 1위로 이승기 선택 “이유는 시선처리”

아시아의 별 보아는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의 센터 쟁탈전 댄스를 모두 감상한 후 최후의 1위 애제자로 이승기를 선택해 눈길을 끌게 된다.

나도 실력이면 육성재지 이러고 있었는데..시선처리라니..역시 보아님 시선은 다른듯

성재오빠 공포증 있었어?ㅜㅠ갑자기 너무 슬펐다 진짜..무대에서 너무 빛나서 몰랐는데...성재오빠는 연예인 육성재뿐만 아니라 인간 육성재의 모습도 누구보다 가장 빛나요

무대에선 카메라보고 끼도 잘 부리길래 타고남인줄 알았는데 그만큼의 노력이 있었군요. 자신을 되돌아볼 줄 알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줄 아는 사람인 만큼 항상 기대이상의 모습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집사부일체 아이돌, 사부WAY의 핫 데뷔 ‘ONE SHOT TWO SHOT’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로 구성된 사부way 팀은 사부 보아 앞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갖기에 이른다.
그냥 당연히 성재오빠 춤 잘춰서 뽑힐줄 알았는데 그 짧은 순간에 시선처리 까지 본거보고 보아는 다르다고 생각했다 진짜...

저래놓으니까 진짜 넷이 아이돌데뷔시켜도 팬 엄청 끌어모을것같다ㅋㅋㅋㅋㅋㅋㅋ양세형 관자놀이 아이라인도 볼수록 갠찮곸ㅋㅋㅋㅋㅋㅋㅋㅋ 집사부일체 더 흥하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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